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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 성 소 식

축산인의날 제정

작성자설악사랑(송영진19회)|작성시간15.01.29|조회수33 목록 댓글 0

횡성】횡성 축산인의 날이 제정된다.

대한민국 최고 명품 횡성한우를 육성해 `한우의 고장'으로 불리는 횡성군은 지역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축산농가들의 의욕을 드높이기 위해 `축산인의 날'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 달 25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팝업존에서 축산인의 날 제정 날짜, 날짜 제안 이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우수 제안자를 뽑아 한우고기 선물세트 등 푸짐한 선물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우수제안 심사와 경품 전달은 오는 3월6일까지 이뤄진다. 축산인의 날 제정을 위해 군은 이미 지난해 9월부터 횡성축산단체협의회, 전국한우협회횡성군지부, 횡성군연합낙우회 등 관내 17개 유관기관·업체 등에 공문을 보냈고 6개 축산단체 의견도 수렴했다.

이준연 군 한우명품담당은 “명품 횡성한우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 축산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축산인의 날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내에서는 2,000여개 축산농가가 소 4만9,000여 마리, 돼지 5만6,000여 마리, 닭 97만여 마리 등을 기르고 있다.

유학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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