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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하나님의 노여움의 대상자

작성자평안지킴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30 목록 댓글 0

중앙복지센터

제목: 1 사랑의 하나님의 노여움의 대상

본문: 1:18-20

 

하나님의 震怒 不義眞理를 막는 사람들모든 敬虔치 않음과 不義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創世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永遠하신 能力神性

그 만드신 萬物分明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 할 찌니라

 

하나님의 노여움의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합니다.

먼저 여러분께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까? 진노의 대상입니까?

 

예수 믿는 많은 사람들은과연 자신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라고 생각조차 할까요?

우리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하나님의 진노 대상이 누구인지를 잘 압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이라고 믿고 신앙생활 할 것입니다.

 

인생이 무엇입니까?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처하며 살아가는 인생들입니다.

과시하면서 존재가치를 드러내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까?

 

그러나 성경은 인생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사야서를 보시면

2:22 너희는 人生依支하지 말라 그의 呼吸은 코에 있나니 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146:3-4 方伯들을 依支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人生依支하지 말지니

呼吸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當日에 그 도모(圖謀) 소멸하리로다

 

지구상에 셀 수 없는 수많은 인생들 오랜 세월 동안 이 지구상에 있어온 인생들

나름대로 훌륭한 업적과 이름을 남긴 인생들 이들이 어째서 수에 칠 가치가 없다는 것인가?

다음의 성구를 상고해 봅시다.

 

78:38-39 오직 하나님은 慈悲하심으로 罪惡하사 하지 아니하시고 그 震怒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肉體 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記憶셨음이로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향하여 죄악대로 진노를 다 발하지 아니하시고

멸하지 않으신 것은 인생들이 육체뿐이라 가면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과 같음을

아시기 때문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죄 사함의 용서를 받지 못한 죄악의 인생은

일체로 망하여 흙으로 돌아가니 그 수에 칠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4: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자()이겠느냐

 

하나님은 인생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파트에서 산다구요! 아닙니다. 이 몸은 흙에서 와서 흑입니다. 인생은 흙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인생은 하루살이 같은 인생입니다.

 

103:14-16이는 저가 우리의 體質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塵土)임을 記憶하심이로다

人生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榮華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나 같은 인생은 체질이 진토이며 호흡은 코이며! 고로 하나님께서 호흡을 거두면

진토에 들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고로 아무리 좋은 계획 꿈이라도 아무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죽어가나요? 인생이 죽어 가는 것은 하나님이 용서치 않고 멸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인생이 죽어 가길 원치 않습니다. 만물 중 아무가치 없는 인생입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잘난 맛으로 살아갑니다.

 

17:9

만물(萬物)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腐敗)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사람이 왜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나요? 하나님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이 흙에 기록됨으로 흙으로 돌아갑니다. 주를 버리기 때문입니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것이 인생이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더러워지는 것은 쓰레기 때문도 아니요 병원의 병 때문이 아닙니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입에서 나오는 것으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은 이러한 인생을 향해 하나님의 진노를 알려주어!

아직 멸하시는 심판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구원의 소식이요 사랑의 소식입니다.

 

인생은 스스로 병든 것과 사망에 처한 줄을 모르기에 여기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고 착각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지가 스스로 왕이나 왕자인줄 착각하고 깡통을 머리에 쓰고 왕관으로 생각하고

누더기 옷을 입고 왕이 옷을 입은 것 같이 거리를 활보합니다.

 

하나님이 보 실 때는 인생이 이러하다 합니다. 인생은 미친 마음을 품다가 제 곳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전도서를 보시면 93절을 보시면

9:3

모든 사람의 결국(結局)이 일반(一般)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것이니 곧 인생(人生)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平生)미친 마음을 품다가 ()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인생들은 평생 살 때 미친 마음 품은 것입니다.

귀신들린 사람을 미쳤다고 말하듯 인생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신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쓸만한 가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허무한데 종노릇 할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흙으로 들어가게 하심이 아니요! 지금까지 인생을 아무것도 아니라 한 것은 그렇게 살면 사망 가운데 놓여 질 수 밖에없고 사망에 넘어감으로

이제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나오신 예수로 말미암은 주님께 옮기고자 합니다.

 

1714절을 보시면

17: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讚頌)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救援)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救援)을 얻으리이다.

 

이제 고치시려고 합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암, 성인병, 고혈압, 당뇨,

사람이 죽는 고질병은 사망을 가져오는 죄악의병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고치시면 주께서 낫게 하시면 구원을 얻습니다.

 

사망권세에서 이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진노가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라 끝이 있다고 했습니다.

 

계시록에 예시된 재앙은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15:1 또 하늘에 크고 異常한 다른 異蹟을 보매 일곱 天使가 일곱 災殃가졌으니 곧 마지막 災殃이라 하나님의 震怒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하나님의 진노가 마칠 때가 있습니다. 7재앙이 마치면 끝입니다.

 

예레미야서를 보시면

23:20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完全히 깨달으리라

 

말세가 언제입니까?

추수 때요! 추수 때는 어떤 일이나나요! 인자의 임하시는 때요!

인자가 임하심으로 악인의 머리를 치시는 때요 진노의 때가 마치는 때입니다.

이때가 말세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인생들로 하나님의 진노를 압니다.

그때가 말세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말세가 와도 말세를 모릅니다.

 

노아의 때를 보시면 말세가 왔으나 몰랐지요.

롯의 때도 말세가 왔으나 말세를 몰랐습니다.

 

세상 끝에도 말세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 같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난 것일까?

 

살전1:10 또 죽은 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降臨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將來 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하나님의 진노가 노아 때 롯의 때 예수님 때 끝남이 아니요!

장래에 진노에서 건짐 받는 자가 있으니 주 예수의 강림할 때 진노에서 건지십니다.

 

교황이라도. 대통령도 주님이 건지시기 까지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습니다.

교회가 이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왜 알려주지 않나요? 평화로다! 하지만 주님이 강림하셔야 평화죠?

주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망권세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어! 했어도 죽기 때문에 온전한 구원이 아닙니다.

성경대로 이룹니다!

성경을 보시면

 

2:2-3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하여 이 世上 풍속을 좇고 空中權勢 잡은 따랐으니 곧 只今 不順從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이라

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肉體慾心을 따라 지내며 肉體와 마음의 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震怒子女이었더니

 

우리 인생들은 그리스도의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건짐을 받기 전에는 이 세상의 풍속을 좇고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 하는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며 육체의 마음의 원하는 대로 행하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자녀에 놓여 있고 싶지만 ! 아담의 자녀에 놓여 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이런 자들은 육체의 욕심을 따라 하며 육체의 원하는 것을 하는 자들입니다.

이런자들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육체대로 움직이는 인생들은 불순종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원하는데로 하라고 꼬입니다.

 

! 미워하고 싶지? 못마땅하지! 그 사람이 너 멸시하지! 가만두지 말아!

하며 부추기면 자존심이 상합니다.

남편이 네 맘대로 안하지! 한바탕해! 합니다.

예쁜여자 지나가면 예쁘지? 한번 손잡아 보고 싶지? 하고 속닥거립니다.

모든 육체의 마음이 인생의 본질이요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입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 자랑보다는 인생을 자랑하기에 바쁩니다.

육체의 원하는 데로 살려고 발버둥 치며 사는 인생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공연히 분내고 짜증하고 살인하고 실망하고 좌절합니다.

자기의 맘대로 살려고 온갖 꾀를 내고 머리를 써서 술수와 거짓을 밥 먹듯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남보다 머리가 빨리 돌아가면 지혜롭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입니다.

 

호흡이 그 코에 있음에! 바람처럼 살아질 인생!

이러한 인생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음에!

여기에 달려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내가 그런 인생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미리 알려 주십니다. 진노의 대상에서 나오라 하십니다.

벧전서를 보시면

 

벧후 2:5

옛 세상(世上)을 용서(容恕)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傳播)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食口)를 보존()하시고 경건(敬虔)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世上)에 홍수(洪水)를 내리셨으며

벧후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滅亡)하기로 ()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後世)에 경건(敬虔)치 아니할 자()들에게 ()을 삼으셨으

 

노아와 롯의 심판은 성경의 다시 이룰 심판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말세에 멸함 받을 대상을 잘 알려 주십니다.

 

노아 때는 멸함 받은 자들은 옛 세상이라 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물 가운데 들어간 자들은 옛 세상이라 말을 합니다.

세상 끝에도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인자의 날에는 노아의 때와 같으니!

인자 때에도 옛 세상이 있습니다.

 

세상은 = 밭이요 밭을 보아라!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너희의 옛 세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옛 세상은 자기 맘대로 육체의 요구대로 흙에서 난대로 마음에 원하는데로 사는 사람!

그러면 나는 옛 세상에 사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입니다.

그렇다면 옛 세상에서 벗어나! 새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노아는 새 세상을 바라보아 옛 세상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롯의 때는 유황불로 멸할 때에 구원받았는데!

성 안에 사람은 진노의 대상입니다. 이 진노의 대상에서 두 천사가 미리 알려주어!

산으로 도망하라! 합니다. 할 때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들은 멸함 받았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나와야 합니다.

 

우리와 롯의 때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인자 때는 노아 때요 롯의 때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잘 먹고 좀 더 잘 마시고 좀 더 좋은 집을 짓는 것 외에 어디에

머리를 씁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였던 사람들입니다.

 

창세기 때에 번성할 때! 세상의 모든 것들과 짝하여 자기의 좋아하는 것들로 소유를 삼아!

하나님이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고 쓸어버리기로 작정함이 노아 때의 일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함을 보시고 쓸어버리기로 하셨습니다.

이때 진노의 대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생각과 계획이 악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담은 육의로 난 나의 첫 것입니다. 육체에 속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진노로 멸하고 새 사람으로 창조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거짓, 미워함, , 짜증, 시기, 질투, 간음과 음행하며 술수와 탐욕과 정욕대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인생의 불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에 때에!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더라! 방주를 예비함으로 가족을 구원함 받았습니다.

 

진노에서 벗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얻어야 하고 긍휼을 얻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크신 사랑을 힘입지 못하면

어느 누구나 수에 칠 가치가 없는 인생으로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그치시는 그 크신 사랑이 무엇입니까?

 

5:8 우리가 아직 罪人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自己의 사랑을 確證하셨느니라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죽으신 십자가의 죽으심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진노의 자녀인가를 그 죄악의 심각성을 보이신 것이

그리스도의 처참한 죽으심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받아야 할 형벌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인생을 향하여 그토록 진노하시는 것일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7:29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正直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인생들이 하나님의 지으신 형상대로 정직하게 살아가지 않고

사람의 꾀를 내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1:2 사람의 行爲自己 보기에는 모두 正直하여도 여호와는 心靈鑑察하시느니라

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畢竟死亡의 길이니라

 

보십시오 하나님의 보시는 관점과 사람의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어떤 인생들을 향하여 진노를 하시는 것일까요?

그 진노의 대상이 누구일까요?

 

1:18 하나님의 震怒不義眞理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敬虔치 않음과 不義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사실 모든 인생은 그 인생의 마음으로는 진실로 하나님을 공경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경건이 사람 곧 인생의 성품인 인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벧후1:4-9 이로써 그 보배롭고 至極히 큰 約束을 우리에게 주사 이 約束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情慾하여 世上에서 썩어질 것을 하여 性品參與하는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 知識,

知識節制, 節制忍耐, 忍耐敬虔,敬虔兄弟 友愛, 兄弟 友愛

사랑을 供給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洽足한즉 너희로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는 소경이라 遠視치 못하고 그의 옛 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이 경건함이 없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진정 경외함이 없는 인생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인 것입니다.

 

과연 성경에서는 어떤 자들을 경건치 못한 자들이라고 하였나요?

 

성경에서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나 베푸신 대표적인 심판이 두 번 있었습니다.

 

노아의 때와 롯의 때입니다.

 

벧후2:5 世上容恕치 아니하시고 오직 傳播하는 노아와 그 일곱 食口保存하시고 敬虔치 아니한 들의 世上洪水를 내리셨으며

 

벧후2:6 소돔과 고모라 滅亡하기로 하여 재가 되게 하사 後世敬虔치 아니할 들에게 을 삼으셨으며

 

하나님의 진노는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는 진노입니다.

노아의 때 옛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이 옛 세상은 경건치 아니하는 자들의 세상이라고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때의 하나님의 진노는 어떤 자들에게 베푼 심판인가요?

 

그러므로 노아의 때나 롯의 때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심판은 모두 그 대상이 경건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하신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말일에도 경건치 아니하는 옛 세상이 있으니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이 시대에도 경건치 아니하는 자들의 세상은 옛 세상의 모습인 고로

 

진리를 막는 모든 인생들에게 하시는 진노이심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큰 진노에서 우리를 건지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어떠한가를 나타내시는 것이니

주께서 강림하심으로 나타내시는 때는 하나님의 사랑의 때입니까?

하나님의 진노의 때입니까?

 

1:14-15 아담의 七世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하여도 豫言하여 이르되 보라 께서 그 數萬의 거룩한 와 함께 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審判하사 모든 敬虔치 않은

敬虔치 않게 한 모든 敬虔치 않은 일과 또 敬虔치 않은 罪人

거스려한 모든 剛愎한 말을 하여 저희를 定罪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을 동행하다가 승천한 선지자입니다.

이러한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예언하였는데 곧 인생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주께서 임하시면 뭇 사람을 심판하시되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警告하심을 받아 敬畏함으로 方舟豫備하여 그 집을 救援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世上定罪하고 믿음을 좇는 後嗣가 되었느니라

 

그러한 때에 정죄 되는 옛 세상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지 아니하는 고로

노아 방주로 말미암아 세워지는 구원을 어찌 알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며

그 노하심에서 건져내시어 구원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 그토록 진노를 하시는 것일까요?

 

3:15-15 聖經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音聲을 듣거든 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剛愎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가 누구뇨 모세를

 

하나님은 출애굽을 한 광야의 백성에게 진노를 보이시는 것입니다.

말일에 출애굽한 백성이 어디 있습니까?

 

이때는 하나님을 알만 하도록 보이셨으므로 결코 용서치 아니하시려는 것이므로

어떤 것으로도 핑계할 수 없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의 사랑을 보이셨으므로 하나님의 진노대로 갚으신다 해도 핑계할 수 없도록 하신 것임을 우리는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진노의 자녀에서 은혜를 입는 자 되시기를 바랍니다.

 

- 늘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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