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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7월19일(일)고성 거류산(한국의 마테호른)산행(왕새우)신복9시출발

작성자山知驥(이동철)|작성시간26.06.15|조회수175 목록 댓글 17

경남 고성 거류산 (572m)
산행일2026년7월19일(일)신복9시출발
산행지  경남 고성군 거류면 거류로 335  (엄홍길 전시관 주차장)(142km)1시간30분이동시간
산행코스 엄홍길 전시관~문암산~거류산~거북바위~엄홍길전시관 (원점회귀)
산행시간A:7.5km(3시간30분) 
찬조비6만원,아침제공(미역국),저녁제공( 왕새우소금구이,칼국수 )
준비물등산에 필요한 기본장비,여벌옷,비옷,랜턴,스틱,상비약,간식,점심,
아이젠(겨울)
☎산행문의 회장: 010-3323-0853
 사무장;010-3866-7671
산행지도



차량출발
시간
◐꼭 알아야 할 내용이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출발지에서 5분이상 기다리지 않으므로 시간약속을 잘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울산어울림산악회 산우님은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산행이 될수 있도록 상호간에 예의와 매너를 준수합니다.
주의사항
1. 산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사고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2. 카페 운영자의 책임도 아니며, 산행 인솔자 책임도 아닙니다.
3. 저희 산악회에서는 산행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만약에 사고에 대비해 개인별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드립니다.
본 산행은 위 주의사항에"동의하는"회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자리를 이탈해야 할 경우 임원진이나 동료에게 꼭 알려야 합니다.
혼자 떨어져 산행하지 말고 회원들과 같이 산행 합니다.
시간 조정과 일정은 상황에 따라 실시간 결정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급적 개인행동을 삼가야 됩니다.
♣산행에 참가하시는 분은 안내사항을 읽고 동의 한걸로 간주합니다
♣어울림에 오시면 손님이 아닌 모두 한 가족입니다.
  어울림의 따스함과 온기를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면 더욱 즐거운 산행이 됩니다.
  불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운영진을 통하여 건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악회 임원진은 모두 자원 봉사자 입니다늘 예의를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어울림산악회 캠페인(campein)
그린 앤 크리어 캠페인(Green & CIear campein)자기쓰레기 물론이고, 보이는 모든 쓰레기는 몽땅 주워 오시는것 잊으시면 절대로 아니 되옵니다.


 *염포중리(08:15분): *양정힐스테이트:
*정일공업사:,

*동천체육관(08:25분):
*하이블학원앞(08:30분):
*예술회관(08:35분):산마음

*굿모닝병원맟은편(08:39분):
*공업탑봉월농협맞은편(08:42분):맘모아
*구신정육교밑(08:45분):
*태화윗길(08:48분):
*신복(08:58분):

버스기사백마관광 울산72바 4337  한상원 사장 : 010-3831-7336
산행지설명

고성읍에서 동쪽으로 3k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거류산은 서에는 고성평야, 북에는 당항만, 동에는 구절산과 당동만을 끼고 있고,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는 자연지세를 이용한 거류산성이 축성된 유적이 남아 있다. 산의 정상 주위에 돌을 쌓아 만든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시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廢城)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하였다. 정상에서 사방을 둘러보면 남해안의 절경과 벽방산,왕천산,구절산 등 고성읍 시가지와 고성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명산이다. 이순신 장군의 1,2차 대첩지인 당항포가 한 눈에 들어오고 ,봄도다리로 유명한 거류면 당동 앞 바닷가가 서정적으로 펼쳐진다.
소가야때는 태조산(太朝山)이라 불렀고, 조선 초기에는 거리산(巨吏山)으로 조선말엽에는 거류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산이 거류산으로 불리게 된 것은 먼 옛날, 여염집 규수가 부엌에서 밥을 짓다 밖을 나와보니 산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때 그 아낙이 놀라서 “산이 걸어간다” 라고 소리쳤고, 산은 누가 보면 움직이지 못한다고 하니 그 자리에 서고 말았다. 그때 걸어 가던 산이라는 뜻으로 『걸어산』으로 불렸고, 그 산이 오늘날 고성의 거류산(571.7m)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고성의 명산으로 불리는 거류산은 일명 고성의 『마터호른(Materhorn, 4,477m)』으로 불린다. 이는 거류산이 스위스 알프스에 깎아지른 듯이 삼각형 모양으로 서있는 산, 마터호른을 닮았기 때문이다.
고성에서 걸출한 인물이 많이 나는 까닭은 이 산의 정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런 명산이기에 꼭 한번은 자녀들과 함께 이곳을 찾아 고성인의 긍지를 일깨우고, 산정에는 2천여년전 소가야때 신라의 침공을 막기 위해 쌓은 거류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어 문화유산에 대한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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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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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gkim1026 | 작성시간 26.06.17 new 해당화 참석.신복
  • 답댓글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26.06.17 new 9참
  • 작성자이박사 | 작성시간 09:23 new 참석 신복
  • 답댓글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12:01 new 10참
  •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12:01 new 26년 7/19일(일) 경남 고성 거류산 산행
    →26년 6/18일 현재 10명 참석예정 (정원 44명)

    좌석은 뒷좌석 요청자 제외하고
    규정에 의해 신청순으로 배정하며
    좌석배정표와 탑승지는
    산행 1일전에 올릴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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