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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문경 문경새재 트레킹 + 봉천사 개미취 축제

작성자山知驥(이동철)|작성시간25.09.09|조회수960 목록 댓글 76

 

“다리 떨릴때는 이미 늦다. 가슴 떨릴 때 떠나라”

본 산악회에서는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문경 문경새재 트레킹 + 봉천사 개미취 축제
산행일2025년10월3일(금)신복7시출발
산행지  충북 괴산군 연풍면 새재로 1850   (224km)2시간30분이동시간
산행코스고사리수련관 - 제3관문 - 객시폭포 - 제2관문 -용추폭포- 제1관문 - 제1주차장 [약 8km 트레킹 후] 

문경 봉천사-문경 봉천사 의 개미취 꽃 트레킹
산행시간코스:(8.2km:3시간) ※ 산행코스는 현지사정 또는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개미취 축제 :1시간
찬조비6만원(입장료포함),아침제공(미역국),저녁제공(오징어불고기)
준비물등산에 필요한 기본장비,여벌옷,비옷,랜턴,스틱,상비약,간식,점심,
아이젠(겨울) 갈아입을 옷 / 모자 / 스틱/ 썬블럭 등)
☎산행문의 회장: 010-3323-0853
 사무장;010-3866-7671
산행지도





차량출발
시간
◐꼭 알아야 할 내용이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출발지에서 5분이상 기다리지 않으므로 시간약속을 잘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울산어울림산악회 산우님은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산행이 될수 있도록 상호간에 예의와 매너를 준수합니다.
주의사항
1. 산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사고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2. 카페 운영자의 책임도 아니며, 산행 인솔자 책임도 아닙니다.
3. 저희 산악회에서는 산행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만약에 사고에 대비해 개인별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드립니다.
본 산행은 위 주의사항에"동의하는"회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자리를 이탈해야 할 경우 임원진이나 동료에게 꼭 알려야 합니다.
혼자 떨어져 산행하지 말고 회원들과 같이 산행 합니다.
시간 조정과 일정은 상황에 따라 실시간 결정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급적 개인행동을 삼가야 됩니다.
♣산행에 참가하시는 분은 안내사항을 읽고 동의 한걸로 간주합니다
♣어울림에 오시면 손님이 아닌 모두 한 가족입니다.
  어울림의 따스함과 온기를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면 더욱 즐거운 산행이 됩니다.
  불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운영진을 통하여 건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악회 임원진은 모두 자원 봉사자 입니다늘 예의를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어울림산악회 캠페인(campein)
그린 앤 크리어 캠페인(Green & CIear campein)자기쓰레기 물론이고, 보이는 모든 쓰레기는 몽땅 주워 오시는것 잊으시면 절대로 아니 되옵니다.


 *염포중리(06:15분): *양정힐스테이트:
*정일공업사:,

*동천체육관(06:25분):
*하이블학원앞(06:30분):
*예술회관(06:35분):산마음

*굿모닝병원맟은편(06:39분):
*공업탑봉월농협맞은편(06:42분):맘모아
*구신정육교밑(06:45분):
*태화윗길(06:48분):
*신복(06:58분):

버스기사백마관광 울산72바 4337  한상원 사장 : 010-3831-7336
산행지설명



문경 새재 옛길     위치:경북 문경시 문경읍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문경새재 등 역사적 전설이 있으며, 여궁폭포와 파랑폭포 등 경관이 아름답고, 월악산 국립공원구역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야생화, 오색단풍, 산죽밭이 유명하며, 조선조 문경현의 진산으로 문경 1, 2, 3관문이 있다. 
▲ 특 징
발로 걷기에 최고인 길이 있다. 바로 문경새재 옛길이다.
조선 태종 14년(1414)에 관도(官道)로 개통된 이 길은 영남과 기호지방을 잇는 영남대로(嶺南大路)의 중심으로, 사회·경제·문화 등 문물이 교류하는 장소이자 국방상 요충지였다. 《동국여지승람》에 ‘조령(鳥嶺)’으로 기록된 이 길은 ‘새도 날아서 넘기 어렵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치 높고 험한 고개여서 우리 민요인 진도아리랑에도 “문경새재는 웬 고갠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로구나”라는 노랫말이 들어 있다.
험준하기 이를 데 없을뿐더러 이 고개를 넘던 숱한 사람들의 꿈과 희망, 눈물과 한숨이 배어 있는 길이기도 하였기에 굽이굽이가 눈물이라고 할밖에 없던 문경새재 옛길은 실제로 걸어 보면 아주 다정다감한 길이다. 
 제1관문인 주흘관(主屹關)에서 제2관문인 조곡관(鳥谷關)을 거쳐 제3관문인 조령관(鳥嶺關)까지 총 6.5㎞에 이르는 전 구간이 황톳길인 이 길은 평소에도 많은 사람이 맨발로 걷기를 즐긴다.
문경새재 옛길은 ‘문경새재 과거(科擧) 길’로도 불린다. 영남대로는 조선 태종 때 이후로 약 500여 년 동안 한양과 영남을 잇는 가장 번듯한 길이었다. 당시 한양에서 동래까지 이르는 길에는 추풍령, 문경새재, 죽령 등 3개의 고개가 있었다.
 이 중에서 문경새재가 열나흘 길로 가장 빨랐다. 반면 추풍령은 보름, 죽령은 열엿새가 걸렸다. 하루 이틀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았지만, 과거 보러 가는 선비들은 유독 문경새재를 고집했다. 이는 당시 추풍령을 넘으면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죽령은 대나무처럼 쭉 미끄러진다는 느낌이 연상되어 과거 보는 선비들은 이 두 곳은 모두 피하고 문경(聞慶), 즉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라는 뜻을 지닌 문경새재를 택해 과거를 보러 갔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문경 봉천사의 개미취 입니다.
조금 늦어 보라의 개미취 꽃이 흰색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봉천사 스님께서
사찰 주변으로 개미취를 심고 가꾸어 아름다운 꽃을 피워
코로나에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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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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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25.10.02 5.10/3일 문경새재 트레킹
    → 10/2일 현재 35명 참석예정

    좌석은 뒷좌석 요청자 제외하고
    규정에 의해 신청순으로 배정하며
    배정표와 탑승지 참조 바랍니다

    산행비는 산행공지글 참조 바라며
    계좌이체 하실분은
    아래 회장님 계좌로 해주세요

    농협은행 833 02 391137
    예금주 이동철
    (이체시 닉네임으로 표기 바랍니다)

    신복 07시 출발 (아침식사 제공)
  •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25.10.02 다정이님 게스트 1명
    불참자 탑승지 올려주세요

    다정님 일행 총 4명중
    동천 3명, 신복 1명 이었습니다
  • 작성자도란도란 | 작성시간 25.10.02 내일 문경새재 비 예보있어요
    우의나 우산 준비하셔요~^^
  •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25.10.04 맘모아님, 하루님 불참 - 33참
  • 작성자포도 | 작성시간 25.10.04 5.10/3일 문경새재 트레킹
    → 10/4일 현재 33명 참석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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