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노도(구운몽길,해상산책로 트레킹) 섬트레킹 | |
| 산행일 | 2026년6월14일(일)신복7시출발 |
| 산행지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1299번길 74-15 (200km)2시간이동시간 |
| 산행코스 | ◈코 스 : 노도항-노도문학관-김만중허묘-김만중문학관-서포초막-생태연못-사씨남정기원-전망정자(그리움언덕)-노도창작실-노도항(약3.7km) ◈코 스: 미조항 해상산책로 트레킹은 '수협수산물위판장 → 동방파제 → 조도호 선착장 → 남해군 수협 → 스페이스 미조 → 팔랑마을 → 해상산책로 → 팔랑포방파제 → 역순으로 원점회귀'하는 코스이고, 거리는 약 4.6km / 시간은 1시간50분 |
| 산행시간 | 3.7.km(2시간30분),3km(1시간30분) |
| 찬조비 | 6만원(승선비포함),아침제공안함(),저녁제공(돈불낙) |
| 준비물 | 등산에 필요한 기본장비,여벌옷,비옷,랜턴,스틱,상비약,간식,점심, 아이젠(겨울) |
| ☎산행문의 | 회장: 010-3323-0853 사무장;010-3866-7671 |
| 산행지도 | |
| 차량출발 시간 | ◐꼭 알아야 할 내용이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출발지에서 5분이상 기다리지 않으므로 시간약속을 잘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울산어울림산악회 산우님은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산행이 될수 있도록 상호간에 예의와 매너를 준수합니다. ♠♠♠♠♠♠♠♠♠♠♠♠주의사항♠♠♠♠♠♠♠ 1. 산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사고시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2. 카페 운영자의 책임도 아니며, 산행 인솔자 책임도 아닙니다. 3. 저희 산악회에서는 산행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만약에 사고에 대비해 개인별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드립니다. ※본 산행은 위 주의사항에"동의하는"회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자리를 이탈해야 할 경우 임원진이나 동료에게 꼭 알려야 합니다. ♣혼자 떨어져 산행하지 말고 회원들과 같이 산행 합니다. ♣시간 조정과 일정은 상황에 따라 실시간 결정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가급적 개인행동을 삼가야 됩니다. ♣산행에 참가하시는 분은 안내사항을 읽고 동의 한걸로 간주합니다 ♣어울림에 오시면 손님이 아닌 모두 한 가족입니다. 어울림의 따스함과 온기를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면 더욱 즐거운 산행이 됩니다. 불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운영진을 통하여 건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악회 임원진은 모두 자원 봉사자 입니다. 늘 예의를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 ♠♠♠♠♠울산어울림산악회 캠페인(campein)♠♠♠♠♠ 그린 앤 크리어 캠페인(Green & CIear campein)자기쓰레기 물론이고, 보이는 모든 쓰레기는 몽땅 주워 오시는것 잊으시면 절대로 아니 되옵니다. ♣♣♣♣♣♣♣♣♣♣♣♣♣♣♣♣♣♣♣♣♣♣♣♣♣♣♣♣♣♣♣♣♣ |
| *염포중리(06:15분): *양정힐스테이트: *정일공업사:, *동천체육관(06:25분): *하이블학원앞(06:30분): *예술회관(06:35분):산마음 *굿모닝병원맟은편(06:39분): *공업탑봉월농협맞은편(06:42분):맘모아 *구신정육교밑(06:45분): *태화윗길(06:48분): *신복(06:58분): | |
| 버스기사 | 백마관광 울산72바 4337 한상원 사장 : 010-3831-7336 |
| 산행지설명 | ♠♠♠♠♠♠♠♠♠♠♠♠♠♠♠♠♠♠♠♠♠♠♠ ☞▶배를 젓는 노를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노도’라 불린다고 하는 전설 또는 섬의 생김새가 삿갓을 닮았다 하여 ‘삿갓섬’이라고도 불리는 노도.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 소설가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대문호 서포 김만중의 발자취가 서포유허비에 남아 있다. ‘창망한 바다 한가운데 한점 신선의 섬 노도는 김만중 선생이 숙종15년(1689)에 위리안치되어 불후의 국문소설 구운몽을 집필하시고 동18년 56세의 일기로 서거하셨다’고 새겨져 있는 유허비 뒷면의 글을 읽노라면 처연해지기도 한다. 2011년부터 시작한 ‘노도문학의 섬 조성사업’은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서포의 문학정신을 결합한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상주면 양아리 노도 면적 16%인 해당하는 1만9350평 부지에 서포문학관, 민속체험관, 작가창작실, 서포 초옥, 야외전시장, 생태연못 등을 두고, 문학애호가들과 걷기애호가들의 두드림을 기다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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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련항의 도선대합실>
벽련항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 1299번길 74-15(양아리1807-1)
▣ 남해 바래길 노도&구운몽길
노도는 ‘구운몽(九雲夢)’을 쓴 서포 김만중(1637~1692)의 세 번째이자 그의 마지막 유배지이다. 서포가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서포만필(西浦漫筆)’ 등을 집필했던 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중 하나인 ‘구운몽’은 1687년 두 번째 유배지였던 평안도 선천에서 어머니 윤씨 부인의 한가함과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지었다고 한다.
문신이자 소설가인 김만중을 만나러 가는 ‘문학의 섬’ 노도는 그리 크지 않다. 둘레길만 걷는다면 약 2.8㎞이며, 허묘와 서포초옥, 야외전시장, 전망 정자를 모두 갔다 온다 해도 4㎞밖에 안 되니 코스가 짧아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 길의 핵심인 ‘벽련~상주’ 구간을 연결했다. 구운몽 길은 노도를 보며 걷는 데서 명명되었기에 노도 바래길과 함께 걷는다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남파랑길 41코스와 겹치니 참고 한다.
노도 주민에게 마을 뒤 정상을 가리키며 이름을 물어보았다. 정작 돌아오는 대답은 ‘이 산이 무슨 이름이 있겠습니까?’였다. 마을에 연화봉 안내판이 있다고 했더니 “누가 새로 이름을 붙였나” 하면서 현재 야외 전시장이 들어서 있는 등성이를 ‘동멀등’이라 하고, 정상은 가시 같은 게 많아 ‘까끌볼대기’라 한다 했다.
남해 노도 섬 바래길~구운몽 길 경로는 다음과 같다. 노도 섬 바래길은 벽련선착장에서 출발해 노도 선착장~서포문화관~김만중 허묘 갈림길~김만중 허묘~ 김만중 허묘 갈림길~서포 문학관~서포초옥~야외 전시장~정자~서포문학관~노도 창작실~서포문화관을 거쳐 노도선착장에 도착한다. 산행 거리는 약 4㎞이며 2시간 안팎 걸린다.
구운몽 길은 벽련선착장~청솔 민박~두모관광교~두모마을~소량마을~대량마을 표지석 삼거리~대량마을~고개 만디(대량마을공원묘지)~전망대~도로 끝~볼록거울 갈림길~상주한려체육공원을 지나 상주 은빛 모래사장(해수욕장)
까지 약8km~3시간 정도 소요된다.
<마을보호수 느티나무>
<노도 안내도>
<도선 운항 시간표>
◈.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벽련항'에서 '노도호' 승선하여 10시 30분에 출발.
<마주 보이는 섬이 노도>
6분만에 노도항에 도착함
서포 김만중선생의 유허비
노도마을쉼터 앞을 지나
모노레일 따라 노도마을로 올라간다
노도문학관
앵강만 건너로 보이는 호구산과 그 줄기능선
좌측으로......
뒤돌아 본 노도마을
사씨남정기는 숙종과 인현왕후 장희빈을 양반가문집. 처첩간의 갈등으로 빗대어 풍자한 작품이다
김만중 허묘에 갔다가 이곳으로 되돌아 와서 서포문학관 방면으로 간다
남해바래길(3코스:구운몽길,4코스:섬노래길)
우리나라 4대큰섬 남해에 "삶의 길 바래길" 옛날 사람들이 바다에서 조개 및 바다해초류를 채취하여 먹을거리를 하든 길 남해사람들의 삶의 길 바래길 남해바래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야기가있는 문화생태탐방로에 선정된 남해군 해안의 자연환경을 담으며, 즐겁게 걷는 10개 코스에 총128.5km거리이며, 44시간이 소요되는 도보여행길이다.
(3코스 구운몽길)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로 유명한 노도와 벽련마을을 시작으로 여러 유배객들의 문학작품의 바탕이 됨 직한 금산과 상주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구운몽의 성진이 팔선녀와 한바탕 꿈을 꾸는 듯하고 신선이 된것 같은 착각에 젖게 하는 남해 바다의 절경들을 굽이굽이 돌아가는 구운몽길을 통해 만끽할 수 있음.
· 노도,서포 김만중 유허지
노도는 남해제7경에 속하는 현재 14가구 18명이 살고 있는 작은 섬. 섬에서 바라보는 금산의 절경과 앵강만의 풍광 못지않게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벽련(碧蓮)은 짙고 푸른 연꽃, 3천년만에 핀다는 우담바라의 마을로 바로 앞 삿갓처럼 생긴 섬이 바로 노도이다.
·상주은보래비치
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으로 부채꼴모양의 해안 백사장,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섬들은 바다를 호수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 금산을 배경으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킨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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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쨍이 작성시간 26.06.13 마음소리님 회비는 입금함
개인사정으로 불참 -
답댓글 작성자포도 작성시간 26.06.13 마음소리님 취소 확인합니다. 24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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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山知驥(이동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게스트2명 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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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도 작성시간 26.06.13 회장님G2명 - 25참, 26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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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 작성시간 26.06.13 26년 6/14일(일) 경남 남해 노도 트레킹
→6/13일 현재 26명 참석예정 (정원 44명)
좌석은 뒷좌석 요청자 제외하고
규정에 의해 신청순으로 배정하며
배정표와 탑승지 참조 바랍니다
산행비는 산행공지글 참조 바라며
계좌이체 하실분은
아래 회장님 계좌로 해주세요
농협은행 833 02 391137
예금주 이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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