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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갑상선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과 식이요법

작성자천사|작성시간10.06.08|조회수71 목록 댓글 0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과 식이요법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 자체에서 갑상선 호르몬을 과잉 생산한 결과 나타나는 갑상선 중독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여자에게 더 많으며 20~40대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원인은 현재 정확하진 않지만 자가 면역성 질환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된 인자로 스트레스를 들 수 있으며, 유전적 요소로서 한 집안 내에 갑상선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들

 

체중 감소와 더불어 열 불내성(더위를 참지 못하는 증상), 식욕이 왕성하나 항상 배가 고프고,

심계 항진(심박동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는 현상)이나 운동 시 호흡 곤란, 손 떨림, 신경 과민, 불안증,

발한 증가(땀이 많이 남), 소양증(가려움증), 하지 근육의 쇠약, 설사 등

 

여성에서는 흔히 월경양이 줄고 불규칙해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무월경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개 배란은 유지되고 임신은 가능하지만 자연 유산 및 선천성 이상의 빈도가 증가됩니다.

 

환자의 약 3/1에서는 눈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안구 돌출 증상도 있으며, 대장 운동이 항진되어 배변 횟수가

증가하고, 때로는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드물게는 남자에서 유방 비대가 생기고 성욕의 감퇴 증상도 보이게 됩니다.

 

요오드 섭취에 대해서

 

가끔 미역 등을 먹어도 좋으나 자주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만성 갑상선염인 사람이 식사 중 요오드가 과량 섭취되면 이로 인해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과정이 억제되고

동시에 세포 방출도 억제되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이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 유전적, 식생활, 생활습관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면이 쌓여서 나타나므로 어느 한 곳만 암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전반적인 부분의 면역저하로 오는 현상이므로 원발한 곳만 치유하기 보다는

암이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해야만 합니다.

 

면역력이란 체력과도 통하는 말입니다.

환후로 인해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어 영양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더 심각해지므로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시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갑상선 환자의 식이요법

 

-갑상선 환자는 수술 후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발생하여 칼슘수치가 떨어진 뒤에는

칼슘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몸의 전신 면역력을 낮추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현미의 잡곡밥 또는 생식을 먹고 부추, 양파, 미나리, 당근, 브로콜리, 신선초, 케일 등의 생즙 

발효식품(된장, 고추장, 재래간장)등으로 먹습니다.

 

* 요오드 성분 때문에 해조류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요오드 성분을 제거한

 후코이단을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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