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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사도요한신부 사제수품 25주년(은경축)기념미사를 다녀와서....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이미희안나| 작성시간17.07.09| 조회수367|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미희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9 최호영 사도요한 신부님 은경축 축하드립니다~
    박재광마티아 선생님의 지휘아래 혼연일체가 되어 집전된 미사는 장엄하고 거룩한 미사였기에
    제게도 잊을수 없는 날이 되겠네요~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미희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9 일정이 바빠 빠질까도 생각했었지만 택시타고 12시반까지 달려가 미사드리고 부리나케 달려나와 삼실에 도착하니 땀이 범벅이 되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장엄한미사에 참여하여서 인지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성상현 작성시간17.07.10 이미희안나 고생하셧습니다 ~
  • 작성자 신문교 작성시간17.07.10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주시니 참 좋군요. 고맙습니다.
    최호영신부님과 박재광선생님,그리고 우리합창단은 길고도 아름다운 인연 공동체입니다.
    신수동성당ㅡ서품후 첫 미사를 드린 이곳에서 은경축미사를 드리는 최호영신부님은 청년의 열정을 그대로 지니셨더군요.
  • 작성자 천선희 작성시간17.07.10 평생을 전례음악 위해 봉사하신 신부님의
    은경축 축하미사에 걸맞는 창미사라
    뜻깊었다고봅니다
    라틴어 미사도 화답송도 노래로
    못하게 하는신부들이 많아지는 성음악계에
    참 소중하고 보배로운
    최호영 신부님입니다
    신수동성당 마당에서 같이 놀던
    선후배들도 많이 왔더군요
    인문학으로 유명하신 최대환신부님을
    뵙게되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정발산성당에서 에프렘 연습하게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신부님 떠나시고 결국엔
    방 뺐습니다


  • 작성자 이한충 작성시간17.07.10 네 그렇습니다.
    저도 미사 내내 그 무었인지 모를 뿌듯함과 장엄함을 느꼈어요.
    기록 남겨주신 홍보부장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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