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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과 글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지금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작성자신동|작성시간08.06.11|조회수101 목록 댓글 0

걱정이 아주 많은 사람. 쓸 데 없는 고민으로 가득 차서 살았다. 가게를 하나 운영하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빚더미에 깔려 숨조차 쉴 수 없었다. 빚을 다 갚자면 7년은 족히 걸릴 것 같았다. 그런데 바로 그날 보통 때보다 일찍 가게를 닫은 후 대출을 신청하기 위해 은행에 가고 있었다. 빌린 돈으로 캔자스에 가서 일자리를 구해볼 요량이었다. 당시 싸움에 진 수탉처럼 의욕과 투지를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기 때문에 발걸음은 천근만근으로 무거웠다. 두 다리를 가진 사람이 아주 기운이 넘치는 목소리로 인사. 너무 충격을 받았다. 이 사람은 두 다리를 잃고도 이렇게 자신감에 차 있는데 사지가 멀쩡한 나에게 과연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자 은행에 가서 원래 계획보다 많은 돈을 빌기기로 했다. 또 은행 직원에게 서울로 가서 일자리를 찾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려던 것을 일자리를 구하러 서울로 갈 것입니다 라고 바꿔 말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이런저런 불행을 겪게 되지만 행복한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고민하지 않는다.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건 바로 지금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만족...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현재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것, 바로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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