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철저하게 우리에게 사랑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사
랑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먹여주고 입혀주며, 축복해주고 기도해주라는 것입니
다. 우리 모든 인간관계에 남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 주며, 헤아리지 말고 비판하지 말며, 긍휼과 사
랑을 베풀고, 불쌍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할일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사랑 하나로 영원
토록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하면 이 모든 영광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예수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해준 것 같이 너희도 용서해 주라. 너는 너의 죄가 너무
커 영영 죽을 죄인이야.’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하고 근심
되게 한 우리 죄를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는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이 은혜를 하나님 앞에 보답해야 됩니까? 아닙니다. 이 큰 사랑 받은 우리
는 내 모든 이웃, 형제, 부모, 자매, 친구 누구에게든지 이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원수 되어서
용서함 받았으니, 내 원수도 용서해 줍니다. 내가 영영 죽은 죄에서 용서함 받았으니, 내 이웃의 죄도
용서합니다. 하나님이 억만 죄도 덮어 주었으니, 내 모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조금한 허물 아무것
도 아닌 허물 덮어줍니다. 할렐루야! 너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이렇게 용서해 주
었는데, 너는 용서하지 않는다면 그건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이렇게 우리에게
명령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라, 불쌍히 여겨라, 용서해라, 긍휼을 베풀어라, 비판하지 말라, 덮어주어
라, 헤아려라, 남의 거 하나하나 들추어내지 말라, 충성해라.’ 할렐루야!
랑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먹여주고 입혀주며, 축복해주고 기도해주라는 것입니
다. 우리 모든 인간관계에 남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 주며, 헤아리지 말고 비판하지 말며, 긍휼과 사
랑을 베풀고, 불쌍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할일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사랑 하나로 영원
토록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하면 이 모든 영광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예수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해준 것 같이 너희도 용서해 주라. 너는 너의 죄가 너무
커 영영 죽을 죄인이야.’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하고 근심
되게 한 우리 죄를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는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이 은혜를 하나님 앞에 보답해야 됩니까? 아닙니다. 이 큰 사랑 받은 우리
는 내 모든 이웃, 형제, 부모, 자매, 친구 누구에게든지 이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원수 되어서
용서함 받았으니, 내 원수도 용서해 줍니다. 내가 영영 죽은 죄에서 용서함 받았으니, 내 이웃의 죄도
용서합니다. 하나님이 억만 죄도 덮어 주었으니, 내 모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조금한 허물 아무것
도 아닌 허물 덮어줍니다. 할렐루야! 너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이렇게 용서해 주
었는데, 너는 용서하지 않는다면 그건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이렇게 우리에게
명령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라, 불쌍히 여겨라, 용서해라, 긍휼을 베풀어라, 비판하지 말라, 덮어주어
라, 헤아려라, 남의 거 하나하나 들추어내지 말라, 충성해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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