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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사실이다

예수는 BC 6년 4월 17일에 태어났다

작성자신동|작성시간06.08.03|조회수340 목록 댓글 1
 

예수는 기원전 6년 4월 17일에 태어났다. | 군사*고대사*통일 2005/09/02 16:04 

http://blog.naver.com/yogavacara/140016807367

"동방박사들을 인도한 별은 달과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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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탄일밤의 밝은 별 명랑하고 귀한 별,아기 예수 계신 곳에 우리를 인도하여라.”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베들레헴과 동방박사, 밤하늘에 빛나는 별이 등장하는 캐럴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널리 애창되고 있다.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천체물리학자에 의해 2천년 전의 그 별의 존재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러트거스대학 물리학연구소장을 지냈던 마이클 몰나 박사는 AP통신과의 회견에서 동방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인도한 별은 바로 목성과 달의 겹침에 의한 특별한 천체현상이라고 밝혔다.물론 지난 1603년,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에 의해 베들레헴의 별에 대한 가설이 성립된 이래 수세기 동안 그 별의 존재에 대해서 논쟁이 이어져왔던 것이 사실이다.


당시 케플러가 내린 결론에 의하면, 그 별의 밝은 빛은 물고기자리 성좌 내에서 화성, 목성, 토성의 겹침현상에 의한 것이었다.이후 다른 천문학자들은 2천년 전 천체에서 일어난 초신성의 출현에 초점을 맞추고 연구를 해왔다.그들은 복음서에 서술된 것과 일치하는 천체 활동의 일부라도 발견하려고 노력했다.


이에 대해 몰나박사는 ‘베들레헴의 별:동방박사들의 유산’이라는 그의 책에서 동방박사들에게 보였던 그 별의 밝은 빛은 달과 목성이 일직선으로 겹쳐졌던 현상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었다고 추정한다.또한 케플러의 가설 등 그동안의 이론들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동방박사들을 이끌었던 빛이 위치했던 성좌가 실은 양자리 성좌였다고 주장했다.



서기 6년에 시리아지역에서 발행된 동전에는 푸른 빛이 감도는 반짝이는 별과 양의 모습이 새겨져 있으며 이것은 바로 양자리 성좌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몰나는 “당시 점성가들은 유대의 왕이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을 잘 알고 있었으며, 하늘을 바라보며 메시아의 강림을 기대했다”고 말했다.특히 그들은 양자리에서 보여지는 현상에 대해 그의 탄생의 신호라고 여겼다.


몰나는 2천년 전 예수 탄생 당시의 천체상황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재구성했다.실험 결과 그는 마태복음 2장 2절에서 언급한 “동방에서” 일어난 상황이 양자리 성좌에서 목성과 달의 겹침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컴퓨터는 그 현상이 기원전 6년 4월17일에 일어났다고 보여줬다.


또한 몰나는 동방박사들이 바빌로니아의 점성가들이 아니라 그리스의 천문학자들이었으며 그들은 단지 하늘을 가로질러 움직이는 빛을 따라간 것이 아니며 유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특별한 천체현상을 알고 간 것이라고 한다.


몰나의 이론은 미국의 천문학자들과 기독인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일부 아이비리그의 교수들은 그의 이론에 대해 독창적이고 중요한 것이라고 언급했고 교파를 초월한 많은 기독교인들도 그가 베들레헴의 별에 대해 역사적인 기초를 제시했다는 것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 이 글은 1999년에 씌여진 글이다.



※ 지난 8월31일자 '내셔널 지오그라피' 다큐 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마이클 몰나(Michael Molar) 박사의 주장을 다시 한 번 접할 기회를 가졌다.


박사의 저작인 [베들레헴의 별 : 동방 박사의 별]을 읽어보았으면 좋겠지만 아직 읽어볼만한 여유를 가지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대강의 시청 소감을 토대로 해서 보았을 때 박사의 주장은 상당한 천체물리학적 근거와 타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졌다.


일단 박사는 베들레헴의 별이 태양계의 행성인 목성, 즉 쥬피터임을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정확한 자료를 토대로 제시하고 있었다.



서양인들의 천문기록 자료의 집적은 실로 놀랄만하다.


박사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수의 탄생이 기원전 6년 4월 17일임을 밝혀내었고 이는 예수가 헤롯 왕이 죽은 기원전 4년 이전에 태어났다는 전통적인 견해와도 일치하고 있다.


박사는 베들레헴의 별을 초신성으로 보는 것도, 혜성으로 보는 것도 한 마디로 일축하고 역사적이고도 천문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당시의 점성술로 보았을 때 목성을 왕의 별로 보았으며, 따라서 왕의 탄생을 예고하는 전조로 비칠 수 있었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목성이 동쪽 하늘에 있는 별자리인 양자리에 나타났기 때문에 동방에서는 목성이 환하게 보였을 것이다. 몰나 박사가 혜성이란 가능성을 부정하는 이유는 혜성이 새 왕의 탄생을 알려준다기보다는 재앙의 전조로 받아들여졌고 지금도 서구의 점성술은 꼬리별 혜성이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는 불길한 전조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하다. 아울러 몰나 박사는 고대의 이집트 점성 문헌까지 근거를 제시하며 당시의 점성술사들이 초신성에 대해서는 몰랐거나 아니면 아예 무시하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몰나 박사는 서기 6년에 시리아에서 주조된 로마 동전에 양(羊) 위의 밝은 별이 빛나고 있음을 발견하고 바로 양(羊)은 옛날 유대의 상징이었으며 유대야말로 로마의 속국이었기에 자신의 주장을 뒷바침해주는 또다른 증거임을 제시하였다.



아직 몰나 박사의 주장을 번복케하거나 허위임을 증명할 새로운 데이터나 주장이 보이지를 않는 이유는 무엇보다 과학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철저하게 규명해 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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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복음 | 작성시간 06.10.02 수고많이 하신 몰나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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