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1491년 1월 14일 출애굽을 했다. 모세의 양어머니인 하셉슈트 공주는 투트모세1세의 딸. 아버지의 첩 아이리스에게 태어난 투트모세 2세와 결혼했으나 자식을 낳지 못했다. 그러자 투트모세 2세는 다시 첩을 얻어 투트모세3세를 얻었다. 모세가 대면한 파라오는 투트모세 3세.
마라와 엘림을 지나 신광야에 도착해서 먹을 것이 다 떨어진 것이 2월 15일이었고, 2월 16일부터 만나가 내렸다. 르비딤에서 마실 물이 떨어져서 므리바, 곧 맛사에서 모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냈다. 이곳에서 아말렉을 공격하고 여호와 닛시라 했다. 그리고 나니 장인이 십보라와 두 아들을 데려왔다. 장인의 제안으로 재덕이 겸전한 자를 세웠다.
3월 1일 시내 산에 도착했다. 모세가 출 19:5,6의 말씀을 받은 날은 3월 6일, 오순절이다. 3월 7일에 시내 산에 올랐다. 2280미터이다. 40일간 율법을 받고 4월 17일 십계명 돌 판과 몇 가지 율례와 법도를 받아서 내려왔다. 내려왔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는 것을 목격했다.
다시 4월18일 시내 산에 모세가 올랐다. 돌 판을 다시 받아왔다. 성막을 만들라고 하셨다. 내려와서 기둥 12개를 세우고 율법을 낭독했다. 백성들이 모든 말씀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피를 뿌렸다. 언약의 피다. 총11개월 5일간 시내 산에 머물면서 하나님과 언약 맺고 율법을 받았다. 세 번째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니 얼굴에서 광채가 났다. 성막건축이 1월 1일 완성되었다. 시내 산에 도착한지 10개월이 안 됐을 때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613개의 율법을 주셨다. 지켜야 거룩하다. 못 지키면 저주받는다. 성막은 죄인이 용서받는 복음이다. 하나님은 두려운 하나님이 아니라 온유하고 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