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돈 박사님 간증을 들으셨습니까? 하루에 두 시간씩 기도한다고 합니다. 저도 놀랬습니다. 그렇게 바쁜데... 15분마다 세계의 지도자를 만난다고 합니다. 각나라 국가원수들 외교관 세계적인 기업가들을 만납니다. 그래도 기도의 시간은 안 뺀다는 것입니다. 총재가 있어도 기도하는 시간 갖고 난 뒤 인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 기도시간은 반드시 챙긴다는 것입니다. 사람 많이 만나봐야 피곤합니다. 내 길이 열립니까? 만난다고 내가 달라집니까?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바쁘지 않아도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니십니까? 무슨 일이 그렇게 바쁘고 중요하십니까?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이 축복만 해 주십니까? 이희돈 박사님의 이야기를 그날 들으셨지 않습니까? 워싱턴에서 뉴욕까지 출퇴근을 하는데 그 날은 뉴욕에 와서 설사가 나가지고 공항에서 내려서 바로 가야 되는데, 설사를 저는 15분 한 줄 알았더니 30분을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고통이 오고 일어날 수가 없이 못 견디게 아파서 30분 설사를 했습니다. 자기가 지금 수석 부총재인데 전 세계의 금융계 지도자들이 뉴욕 110층 쌍둥이 무역센터에 다 와 있는데 자기가 못가고 30분을 늦으니까 회의가 취소되었습니다. 이 분이 못가니까. 그래서 자기 보좌관 세 명이 있는데 그 세 명을 너무 늦으니까 너는 다른 곳으로 가라 이리 보내고 저리 보내고 또 한 사람 비서는 밑에 와서 기다리게 했는데 세 사람이 다 살았다고 합니다. 자기만 사는 것이 아니라 30분 늦으므로 이 사람들을 다른 곳에 보내 그 무역센터가 넘어질 때 세 사람만 빠져나와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도 살린다 하지 않습니까? 자기 가족들도 지키고 주변도 살립니다. 기도하지 아니하면 자기만 안 되냐? 주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안 됩니다. 그 간증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간증을 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한 가정도 빠짐없이, 특별히 학생들한테 이것 좀 다 보여주십시오. ‘너의 장래를 인도하실 너의 하나님께 너도 이렇게 기도해라.’ 할렐루야! 그래서 30분 앞에 두고 늦어 그냥 차를 타고 맨하탄 지하를 통해서 주 욱 올라가는데 웬걸 비행기 소리가 확 들리는데 자기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더랍니다. 눈 위로 자동차 위에서 바로 위에 비행기가 지나가는데 얼마나 글자가 선명하게 다 보이고 밑에 있는 글자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창문에 EXIT, 작은 글자도 다 보이더랍니다. 그런데 세상에 그 큰 비행기가 자기가 근무하는 이 월드트레이드센터를 들이받고, 받은 자리가 자기가 근무하는 자리로 그 자리를 차고 나가더랍니다. 그 자리에서 보았다는 것입니다. 보고 거기서 돌아가면서 모두한테 ‘비행기가 폭격했습니다.’ 해도 하나도 안 믿더랍니다. ‘빨리 갑시다.’ 그래도 아무도 말을 안 듣더랍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 빠져나와서 살았다고 합니다. 기도하면 살려주십니다. 기도하면 오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좋게 하십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벨사살 시대 때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시대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 시대에서 끝납니다. 잠깐 우리의 축복이 끝납니다. 요사이는 그런 말은 안 씁니다. 우리 어렸을 때 제일 많이 하던 말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과거에 한 가닥 안 해본 사람 어디 있냐?’ 늘 그런 말을 했습니다. ‘한 가닥 안 해본 놈 어디있냐?’ 다 그런 말 했습니다. 여러분! 그게 다 과거입니다. 기도 안하면 한 가닥 안하고 끝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과거만 한 가닥 하는 게 아니라 오늘도 한 가닥 하고 영원히 한 가닥 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항상 한 가닥 하는 사람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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