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돈- 총재가 자기는 능력의 80%를 자신을 위해 쓰고 나머지 20%만 다른 사람을 위해 쓴다고 말했다. 총재를 변화시켜서 사용해달라고 10년을 기도하다가 기도를 바꿨다. 저를 쓰세요. 저는 총재의 능력의 30%밖에 안 될지 모르지만 제 능력 전부를 다 하나님을 위해 쓰겠습니다. 가장 먼저 세계무역센터에 들어가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멕시코 사막 지대에서 장마. 다 죽게 되었는데 자기 집만 안 떠내려갔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다. 막대기로 금을 그은 곳에 물꼬가 났다. 2층 집처럼 주위가 다 없어진 가운데 섬처럼 자기 집만 휩쓸려 떠내려 가지 않았다. 집을 다 바쳤더니 IMF 때 은행인수를 잘 했다고 상을 받았는데 똑같은 금액을 받았다.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이희돈 장로다. 이희돈 장로는 세계무역센터 수석부총재다. 엄청 바쁘다. 그런데도 주일이면 어김없이 자신이 속한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유럽에서 금요일까지 미팅이 있다가 다음 월요일에 계속 미팅이 이어지면 보통 사람은 주말을 그냥 유럽에서 보낼 것이다. 그러나 이희돈 장로는 주일에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비행기를 3번 타고 미국에 간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서 다시 3번 타고 유럽에 간다. 예배에 목숨을 걸었다.
한번은 노르웨이 국왕, 스웨덴 국왕의 초청으로 왕궁에 만찬에 참석했다. 20명이 참석했는데 왕립합창단 150명이 노래를 했다. 밥 먹다 한 곡 듣고 박수 쳐 주고 또 먹어야 한다. 참 불편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두 국왕이 초대해서 노벨상 수상 위원들을 대접하는 코스 중에 주일 예배 시간과 딱 겹쳐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더 중요한 분과 약속이 있어서 갈 수 없다. 두 국왕보다 더 중요한 분이 누굴까? 아마 미국 대통령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자기들과 스케줄을 겹치게 잡아놓아서 이렇게 서운하게 할 수 있는가?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은 주일에 자기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때문에 더 중요한 분과 약속이 있어서 안 된다고 말한 것이다. 이희돈 장로는 이렇게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렸다.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서 15분 단위로 스케줄을 잡고 열심히 뛰어다닌다. 한 달이면 전 세계를 두 바퀴이상 돈다고 한다. 그런데도 새벽기도를 4시 반에서 7시까지 한다. 모든 공예배를 하나도 안 빼먹는다고 한다. 금요철야를 한주도 안 빼먹는다고 한다.
세계무역센타는 세계 92개국 75만 회원사에 360개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관장하고 있다. 총재 연봉이 1000억이다. 이희돈 장로가 하나님을 높이자 하나님은 이희돈 장로를 높여주셨다. 이희돈 장로는 올해 말에 세계무역센터 총재가 된다고 한다. 이분 나이가 많지도 않다. 딱 50세다. 놀랍지 않냐? 예배의 영광을 알기 원한다. 하나님을 높이는 자의 축복을 알기 원한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도 여러분을 높이실 것이다. 예배의 영광을 알고 하나님을 높이는 자는 반드시 형통한다. 반드시 복 받는다. 이희돈 장로처럼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리자. 예배에 목숨을 걸라. 여러분의 인생은 역전 드라마가 될 것이다. 안 되는 것 같다가도 될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을 축복하실 것이다. 반드시 형통할 것이다. 목숨 걸고 예배하는 자가 되자.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