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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케이온

시내광야와 시내산

작성자신동|작성시간11.05.28|조회수183 목록 댓글 0

시내광야와 시내산

 

 

 

 

시내광야와 시내산(N28'35"42/E35'20"05)으로 간주되는 지역에는 산 아래 시내 산에서부터 흐르는 물줄기가 세 갈래로 흐르고 있으며 산 아래 광야에는 사우디 정부에서 고고학지역(N28'34"53/E35'23'46)이라는 간판과 함께 110x50m의 철망으로 감싼 금송아지를 올렸던 단이 있다. 그 단에는 애굽신 하토르가 12마리나 암각되어있다. 또한 765m의 철망으로 산 전면을 고고학 간판과 감싸고 그 안에는 성막을 쳤을 것으로 확실시되는 성막터(N28'35"03/E35'22"44)와 그 주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날 때 하나님의 명령으로 12지파를 기념하는 12개의 돌기둥이 아직도 뒹굴고 있다.

 

시내산 봉오리 아래에는 호렙동굴이라 할 수 있는 동굴이 산 아래를 내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특히 희생제를 드린 곳에는 성경말씀처럼 들어가는 입구가 동으로 향하고 동물들을 불태워 재를 모아 둔 곳과 불에 그은 흔적들이 역력하다. 단순하게 쌀을 쌀이라 하고 콩을 콩 이라하자 는 단순한 논리일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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