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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물연구

키루스(1)

작성자신동|작성시간13.03.28|조회수428 목록 댓글 0



 

 

 

키루스 대왕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이전의 중동사를 잠시 되돌아보자.

-기원전 18세기경 정복자 샴시아다드 대왕이 이끄는 아시리아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땅인 메소포타미아 북부 지방 전체를 차지하고 중동의 패권을 갖게된다.

-그러나 메소포타미아 남쪽을 차지하고 있던 바빌로니아 왕국은 아시리아보다 훨씬 더 강해졌고 함무라비왕은 군대를 보내 아시리아를 점령해버렸다. 세계를 호령하던 아시리아 사람들은 바빌로니아에 복종해야만 했다.

-그러나 아시리아인들은 무작정 바빌로니아에 복종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결국 그들은 반란을 일으켰고 자신들의 왕국을 되찾았다! 아시리아 사람들이 다시 바빌로니아를 지배하게 되었고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그들에게 복종해야만 했다.

-아시리아 사람들은 다시 주변도시들을 점령하기 시작했고 중동의 패권도 고스란히 아시리아에게로 넘어갔다.

-그러나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또 다른 민족인 메디아와 동맹관계를 맺고 서로 힘을 모아 아시리아를 무찔렀다. 또다시 바빌로니아와 메디아가 지배하고 아시리아가 복종해야했다.

(이쯤되면 무쟈게 혼란스럽다는-_-;;; 다시 정리해보면: 아시리아ㅡ> 바빌로니아ㅡ> 아시리아ㅡ>바빌로니아)

-바빌로니아인들과 메디아인들은 아시리아도 정복해버렸겠다, 더 이상 두려운게 없는 중동의 최강자였다. 그러나 메디아와 바빌로니아의 지배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더 강한 민족 페르시아가 나타난 것이다!!

서문

"키루스"의 어원

페르시아의 키루스2세, 대 키루스로도 알려져 있는 키루스 대왕은 메디아의 작은 속국이었던 아케메네스조를 거대한 페르시아 제국을 변모시켰다. 페르시아제국의 통치자로서 그는 메디아를 정복하고 두개로 분리되었던 이란왕국을 통일시키고 이 새로운 왕국을 기원전 559년부터 그가 죽을때까지 통치하였다. 제국은 그의 통치 아래 엄청나게 팽창하였는데 마지막엔 그 영토가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국경이 인도와 맞다은 이때까지는 볼 수 없었던 가장 거대한 제국이 탄생하였다. 29년이라는 그의 치세동안 키루스는 메디아 제국, 리디아, 신 바빌로니아 제국 같은 거대한 국가들과 맞서 싸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키루스는 이집트제국까지는 뚫고 들어가지는 못했는데 기원전 530년 그가 중앙아시아의 시르 다르야강 유역에서 벌어진 이란인들과의 전투로 인해 죽었기 때문이다.키루스는 훗날 이집트를 식민통치하게 되는 캄뷔세스2세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키루스는 고대 페르시아에서 최초로 "대왕" 혹은 바즈라카라는 칭호가 붙은 왕이며 이 칭호를 물려받은 그의 후계자들로는 다리우스 대왕, 크세르크세스 대왕등이 있다. 그는 많은 페르시아인들에게 그들의 아버지로 생각되어 왔다. 그의 문화권을 떠나서도 키루스의 종교, 정치(자주선언), 병법 등은 중앙아시아 및 서양문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키루스는 그리스어 Κῦρος를 라틴어로 전환한것이다. 고대 사학자 크테시스와 플루타르크에 의하면 키루스의 원래 이름은 "해"라는 의미를 지닌 "쿠로스"였다고 한다. 또 이 "쿠로스"는 원래 '태양과 같다'라는 뜻을 지닌 페르시아어 "쿠로시드"의 명사형이다. 그러나 이란 백과사전의 집필자 카를 호프만과 루디거 스키밋을 비롯한 현대의 학자들은 이 이름이 "적에게 모욕을 주는 자"라는 뜻을 암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현대 페르시아에서 키루스는 Kourosh-e Kabir로 불린다. 좀 더 최근들어서는 Kourosh-e Bozorg로 불리는데 키루스 대왕의 페르시아식 이름이다. 성경에서는 koresh로 알려져있다.

 


키루스 대왕은 아케메네스조의 왕 캄뷔세스1세와 마지막 메디아 제국의 황제 아스티야게스의 딸인 공주 만데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가 메디아와 페르시아를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하기 전에 그는 메디아 제국의 작은 속국인 안샨의 통치자였다.

 

 

[*팩맨님의 주석:: 음, 약간의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보통 메디아 왕국의 작은 속주 "안샨"의 속주왕이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이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안샨은 흔히들 알려져 있는것처럼 작은 속주가 아닙니다. 본래 메디아 왕국은 자그로스 산맥을 넘어온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이란인들(속칭 페르시아계)이 세운 왕국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힘은 기마병에 있었죠. 사실 앗시리아 제국을 멸망시킨 메디아와 신바빌로니아(칼데아) 연합군에서 메디아는 기병을, 신바빌로니아는 장창병을 동원했으니까요. 그런데,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그로스 산맥을 넘으면 바로 나오는 지역이 파르스 입니다.]

 

가문의 대략적인 배경

왕조는 아케메네스가 창시했으며 그는 안샨의 테이스프스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다. 비문들에 따르면 테이스프스가 죽고나서 두명의 아들 안샨의 키루스1세와 페르시아의 아리아람네스는 옥좌를 둘로 나눠가졌다. 그들은 각자 그들의 아들 안샨의 캄뷔세스1세와 페르시아의 아르샘에게 왕위를 물려주었고 왕국은 계속 분열되있었다. 그러나 키루스가 분열된 왕국을 통일시켜 거대한 페르시아 제국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아케메네스는 페르시아의 시조로 오해되는데 이는 틀린 생각이다. 키루스2세 이전까지 아케메네스는 메디아 대제국의 속국이었고 키루스2세부터야 독립된 제국으로 취급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페르시아제국의 시조는 키루스 대왕이여야한다.

 

 

키루스는 메디아의 작은 봉신 캄뷔세스와 왕 아스티야게스의 딸 만다나와 결혼하여 낳았다고 한다. 캄뷔세스는 그의 이름을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 키루스라고 붙여주었고 이 아기가 훗날 대제국을 건설하여 만방에 이름을 떨치게 되는 키루스 대왕이다.

 

크테시스에 따르면 키루스 대왕은 아스티야게스의 딸과 결혼했는데 이는 이모뻘 되는 사람과 결혼한 것이므로 심히 이상해보인다. 그래도 괜찮은건 그녀가 키루스의 어머니와는 이복이라는 것이다.(아스티야게스가 두번째 아내에게서 낳았기 때문) 키루스의 첫번째 부인은 카센다인인데 그녀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게 없다. 헤로도토스와 베히스턴의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두 아들 캄뷔세스2세와 스메르디스를 낳았다고 한다. 이 둘은 짧은 기간동안 페르시아를 나눠서 통치한다. 또한 키루스는 두명의 딸 아르티스토네와 아토사(아토사는 훗날 다리우스1세와 결혼하여 크세르크세스를 낳는다)도 낳았다.

 

 

키루스는 기원전 576년이나 590년에 태어났다. 그의 초기생애에 관한 기록들은 약간밖에 없는데 전반적으로 그의 생애에 관한 기록들이 손상되었거나 분실되어 매우 적기 때문이다. 키루스의 초기생애에 관한 헤로도투스의 이야기는 영웅설화적인 형식을 띄고 있는데 오이디푸스와 로물루스처럼 키루스의 할아버지인 메디아대제국의 아스티야게스왕에게 버림받으나 모든 역경과 시련들을 극복하고 다시 고귀한 신분을 되찾는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물인 그리핀)

 

어느날 아스티야게스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의 딸 만다네가 오줌을 누는데 눠도 눠도 그치지 않고 계속 흘러내리더니 마침내 그 누런 강물이 메디아 전체를 삼켜버리는 꿈이었다. 이튿날 아침 아스티야게스가 그 꿈이야기를 하자 마술사들이 해석하기를, 그 꿈은 만다네의 아들, 즉 손자가 그를 왕위에서 내쫓고 대신 그자리를 차지 할 것이라는 무서운 뜻을 지니고 있었다. 이 말을 듣고 두려워진 아스티야게스는 그에 대한 비방으로 부랴부랴 변방의 한 보잘것 없는 페르시아 봉신 왕에게 딸 만다네를 시집보냈다. 만다네가 아이를 가졌을 때 그는 또 이상한 꿈을 꾸었다. 딸의 다리에서 덩굴이 뻗어 나오더니 이내 전 아시아를 덮어버린다는 내용이었다. 공포에 사로잡힌 왕은 그 아이가 태어나면 즉시 죽여버리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마다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일이 이번에도 등장했다!(ㅋㅋ) 아기였던 키루스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하르파구스라는 메디아 대신은 양심의 가책 때문에 갓 태어난 아이를 죽일 수 없었던 하르파구스는 지나가던 목동을 불러세워 그에게 아이를 처분해달라고 명령했다. 허나 목동에게는 자식이 없었고 그때문에 그가 데려가 키웠다고 한다.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 훌륭한 청년이 되었다.

 

 

 

(::키루스 대왕을 새긴 비석)

뭐.. 쨋건 양육을 둘러싼 이 기적같은 이야기는 주운 아이가 장차 귀인이 되리라는 전조였다. 물론 그전조는 맞아 떨어졌고 키루스는 생존하여 영화를 누리게 된다. 훤칠한 청년으로 자란 그게에게선 귀골티가 흘러 어렵지 않게 왕족임이 밝혀졌다..(ㅋㅋ)

 

음.. 하르파구스는 키루스를 죽이라는 왕명을 어기고서도 아기를 죽인것처럼 행동했다. 그러나~! 키루스가 왕이 되어 살아 있다는 소식을 접한 메디아 왕은 하르파구스 몰래 그의 아들을 죽여 시체를 갈기갈기 찢은 다음에 양고기처럼 조리하여 그에게 먹이는 잔혹한 복수를 했단다.. 하르파구스는 이 사실을 알고도 고기와 함께 모욕을 꾸역꾸역 먹었다. 그리고는 왕의 충실한 신하로 남았다. 아니, 짐짓 그런척 했던 것이다. 나중에 하르파구스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야기를 좀 더 읽어보도록 하자.

 

 

메디아

기원전 559년 그의 아버지가 죽고나자, 키루스는 안샨의 왕이 되었다. 그러나, 키루스는 독립된 왕이 아니었으며 그의 전임자 캄비세스처럼 메디아에 복종해야만 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스티야게스의 치세때 메디아 제국은 이미 고대 오리엔트 대부분을 통치하고 있었고 물론 페르시아도 메디아에 복종해야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키루스 이전의 아케메네스가는 메디아의 봉신가문일 뿐이었다.

위의 전설 이야기가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몰라도 아스티야게스가 그를 보며 불안에 떨었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자그로스 산맥의 지배자로 야심만만한 봉신들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건 메디아 왕은 페르시아 권좌에 앉아있는 손자를 6년간 지켜본 다음에 그 자리에 오래 앉혀두기에는 그가 너무 유능하고 위험한 인물이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그리하여, 기원전 553년 공포의 기병대를 조직하여 산맥의 남쪽, 페르시아인들을 공격했다. 페르시아인들은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완강하게 저항했다. 패색이 짙어지자 여인네들까지 전쟁터로 나와 키루스와 전사들의 힘을 북돋아주었단다.. 이 전쟁은 3년간이나 자그로스 산맥을 뒤흔들다 기원전 550년에 끝났다. 누가 이겼을까아? 결과는 정말 놀라웠다. 키루스가 소수 병력으로 메디아 대군을 물리친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메디아의 왕까지 사로잡아 본국으로까지 끌고갔다. 대군에게 포위공격을 당하다 오히려 적국까지 점령하는 것은 정말 위대한 그전까지는 없었던 대역전극이었다.

 

 

어떻게 이럴수 있었을까? 일단, 페르시아인들이 왕을 따라 죽기살기로 싸웠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반면에 아스티야게스는 배신을 당한 것이다. 그렇다. 메디아군의 군사령관이자 부족장간의 지도자격으로 있던 하르파구스가 변절하여 전투중에 반란을 일으키고 아스티야게스를 사로잡아 키루스 측에 넘겨준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 일은 위의 전설에서 언급했듯이 자신을 모욕준 하르파구스에 대한 복수였던 것이다.

 

 

하르파구스의 배신에 관한 이야기가 사실일까? 그러기에는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잘 파고들어보면 아주 깊은 뜻이 숨어있는데.. 원래 아스티야게스의 메디아가와 키루스의 아케메네스가는 같은 아리아인으로 유목민 계통이자, 부족 연합체이기도했다.

 

안샨의 왕 키루스는 그의 부족 대지배자의 자격을 내세워 왕권을 주장했다. 그는 페르시아의 대표 부족인 파사르가다에족, 다시 말해 아케메네스가의 족장이었다. 정복자 키루스는 근동궁정의 엄격한 의식과 드넓은 하늘 아래 말을 질주하는 거친 기병들의 모임을 동시에 관장했고 고대 도시들과 산과 평원을 소유했으며 페르시아의 미래는 물론 페르시아가 지닌 과거의 관습도 잊지 않았다. 간단히 말해 그는 이모든 요소들을 적절히 조화시킬 줄 아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반면 메디아인들은 백성들이 과거의 부족성을 벗어나지 못하는것에 절망한 왕과 그것으로 자신들을 규정하려 한 귀족들 간의 갈등을 피해갈 수 없었다. 게다가 아스티야게스의 독재권력에 시달리고 있던 메디아 부족장들도 그점에 주목하고 있었다. 사실 하르파구스가 배신이라는 운명적 결정을 내린것도 알고보면 그때문이었다.

 

그리하여 한때 메디아인의 노예였던 페르시아인은 그들의 지배자가 되었고 메디아인들의 수도 엑바타나로 진군하는 키루스는 그가 지닌 끈기, 예리함, 매력에 상응하는 보답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첫번째 대승을 거둔 뒤에도 키루스의 처세술에는 금이가지 않았다. 아시리아 왕들은 정복자의 권리를 극단적 야만성으로 표출하며 패배한 적에게 형언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으나 키루스는 계산 못지 않게 분명히 기질에 의해서도 적에게 아랴을 베풀엇다. 그는 메디아인들을 노예로 만들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메디아 귀족들을 그의 진영으로 끌어들였다. 아스티야게스도 가죽을 벗기거나 짐승의 먹이가 되게 하거나 말뚝으로 질러 죽이는 형벌에 처하지 않고 연금을 주어 품위 있는 삶을 살게 해주었다. 물론 메디아금고 안에 든 내용물은 안샨을 죄다 실어갔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것만 제외하면 엑바타나는 니네베와 같은 운명을 당하지 않았다. 키루스는 자그로스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도시를 절대 파괴할 생각이 없었다. 게다가 그곳은 또 무척 쾌적하고 시원한 곳이었는데 별장으로 쓰기엔 딱이었다. 그런 이유로 엑바타나는 메디아의 수도가 되었고 더운 여름 몇달 동안은 키루스 제국의 수도 역할도 하였다.

 

키루스에게 있어서 메디아 정복은 이제 고작 시작일분이었다. 조만간 일어나는 일들로 그것은 유쾌하게 입증될터이다. 여하튼 근동지역은 아스티야게스와 같은 강력한 왕이 몰락하는 것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메디아를 정복한 페르시아 주변의 강대국들은 페르시아인들의 세력이 더 커짐을 막기위해 연합전선을 짜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2편에 이어짐

읽었으면 댓글은 센스인거 아시죠?

 

 

<자료출처 - 네이버 역사카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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