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문학 포기했다. 하고 싶은 얘기 쉽게 쓰는 게 최고. 작성자신동|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위대한 문학 포기했다, 하고 싶은 얘기 쉽게 쓰는 게 최고”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ojSbUU80kgSJoEzOB“위대한 문학 포기했다, 하고 싶은 얘기 쉽게 쓰는 게 최고” | 중앙일보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국내에서도 2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오베라는 남자』로 국내외 출판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건 소설을 쉽게 쓰는 것”이라www.joongang.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