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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나 우울증 약처방보다 먼저 독서를!

작성자신동|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영국은 2014년 보건당국이 우울증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기  독서를 하라”는 방침을 공식적으로 내놓을 정도로 약을 되도록 나중에 고려하는 오래된 전통이 있다. 미국의 진단기준은 DSM인데 반해 영국은 ICD라는 진단기준을 사용한다. ICD는 ADHD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과잉행동증 (hyperkinetic disorder)라는 진단명을 사용하는데 미국 기준보다 엄격하다. 또 심한 행동문제를 보이면 품행문제 (conduct problem)으로 진단하며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면 약을 처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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