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18 & 13/12/21] 이 밤은 즐거워(3회, 2회) - 中조선족의 연변TV가 처음으로 시도한 버라이어티쇼 작성자딱선생| 작성시간14.01.28| 조회수39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딱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28 일부 한국사람들이 이들을 보고 같은 민족이니 아니니 말이 많던데 그러든 말든 그들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말과 문화를 즐기고 향유하고 있습니다...아무리 다문화주의가 싫더라도 지킬 것은 지킵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웃동네빵집 작성시간14.02.03 지킬것은 지킨다는것이 무슨 의미죠?저들을 한민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인가요?조선족에 대해선 반반인 내 입장에선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