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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7. 3. 1. 오후 2시 2. 장 소; 종로 2가 탑골 공원 앞 3. 주관;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연락처; 010-3217-7051, 010- 3261-0865) 첨부; 성명서 1 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추대 범국민연대
성 명 서
이제 더 이상 대통령 후보 선출을 기존 정치권에만 맡겨 둘 수 없다.
왜, 유권자인 국민들이 저들 정치권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내세우는 후보들 중에서만 골라 투표를 해야 하는가?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과 언론에서 19대 대선후보로 띄우고 있는 자들 중에는 오늘날의 이 국내 정치의 분란을 수습하고, 국론을 통일하여 국내외적으로 산적한 국가적 과제를 풀어나갈 경륜과 지혜와 균형잡힌 리더쉽을 가진 인물들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들의 미래가 그리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되고 때로는 자포자기의 절망감에 사로잡히기도 하지만, 결국 이 대한민국의 미래는 궁극적으로 우리들의 책임이라는 데에 뜻이 모아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추대 범국민연대’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기존 정치권에서 선거철만 되면 아무 내용도 없이 새삼스럽게 ‘국민’을 찾고 ‘새정치’를 내세우고 ‘개혁’을 외치는 이러한 기존 정치권의 구태의연하고 공허한 작태에 실망과 염증을 느끼며 더 이상 이러한 방식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투표 당일 어쩔 수 없이 기존 정치권에서 선출하고 언론이 포장한 그런 후보들 중 한사람을 정당, 정파에 따라 혹은 지역이나 이른바 보수니 진보니 하는 성향에 따라 투표를 해 온 것이다.
이제 우리는 정치권이 선출하고 언론이 포장해 준 후보에 투표만 하는 거수기 노릇은 그만해야 한다. 기존 정치권의 적폐를 탓하기 전에 주권자로서 스스로 거수기 노릇에 안주해 온 우리들의 무기력하고 무책임한 작태를 엄중히 자책하고 반성해야 한다.
이에 우리는, 지역, 정당, 정파, 그리고 이른바 보수, 진보, 좌, 우의 구분을 떠나 오로지 이 대한민국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미래 번영을 책임질 수 있는 경륜과 능력 그리고 구체적인 대안과 비젼을 가진 분을 최종 추대하여 다가오는 제19대 대선에서 국민들의 선택으로 명실상부한 국민주권에 의한 정권을 출범시키고자 한다.
우리는 기존 정치권에서 만들어 가고 있는 대선 구도를 거부하지만,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인사는 그 누구라도, 그 어느 지역, 어느 단체나 정당, 정파라도 이 연대에 동참하는 것을 배척하지는 않는다.
그 누구든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 후보로서 자격이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자천이든 타천이든 추천하고 이 연대에서 경선하고 정치적 역할을 분담하기를 제안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나라의 정치적 혼란과 분열을 수습하고, 70년 남북 분단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안전과 번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는 젊은 패기만으로는 아니 되고, 보수니 진보니 좌니 우니 하는 그런 이념적 성향에 치우쳐서도 아니 되며, 오로지 실사구시하는 실용적 정치철학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국가이익과 국민들의 경제와 복지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런 가치관과 정책적 대안과 비젼을 가진 분이어야 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이러한 원칙과 기준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이익을 챙기고 국민들의 경제와 복지를 향상 시키는데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 왜 필요하며, 좌와 우의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전라도 경상도의 지역 갈등조장이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위와 같은 원칙과 기준에서, 우리는 먼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서, 5선의원(제12대~16대)이시며 제14대 및 제15대 국회 외무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 외교 정책과 의원 외교를 이끄셨던 전 새누리당 상임고문 정재문 전의원을 추대한다.
정재문 전 의원 의원이야 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대한민국 지도자로서 경륜과 지혜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국제안목과 균형 있는 가치관, 그리고 실사구시의 실용적인 정책대안으로 내외적으로 위기에 봉착한 이 나라를 이끌 능력과 비젼을 가지신 분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정재문 전의원께서는 그동안 정치 일선을 떠난 원로 정치인이시기는 하나, 바로 그러한 점 때문에 우리는 정재문 전 의원을 제19대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금의 이 대한민국정치의 난국을 수습하고 국론을 통일해 나가는 데는 바로 정재문 전 의원 과 같은 원로 정치인의 경륜과 지혜로부터 나오는 리더쉽이 절실히 필요하며, 국가위기 상황에서 정권 쟁취에 눈이 멀어 당리당략의 패거리 정치로 국론분열에만 몰두하고 있는 현역 정치인들과 달리 사심없이 오로지 이 나라의 국익과 국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항상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기에, 우선 본인의 수락의사와 상관없이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박찬종대통령 후보 추대 범 시민위원회’ 측에 연대를 제안하며 박찬종 변호사와 정재문 전 의원이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여 상승 보완적으로 정치적 역할을 분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7. 3. 1.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추대 범국민연대 정재문 전 의원 가계와 약력 및 경력
정재문 전 의원은, 1936년 10월 31일, 울산 출신으로 정·재계에 큰 발자취 를 남긴 해석(海石) 정해영(鄭海永 1915~2005)선생의 장남으로 태어 났으 며, 경기중.고등학교와 미국 버클리대학교 정치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제 12대~ 16대 국회의원(5선)을 역임하였고, 특히 제 14대 및 제15대 국회 외무통일위원장으로서 최초로 소련 방문 후 소련과의 수교, 중국과의 수교 이후 단교된 대만과의 외교 경제교류 복원 등 대한민국 정치외교사에서의 커다란 발자취와 업적을 남겼다.
이러한 업적으로 러시아의 푸틴대통령은 2001년 3월 한러수교 10주년을 기념하여 러시아에서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을 수여하였으며, 2005년 1월 러시아 과학아카데미에서는 명예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등, 지 금까지도 러시아 정,재계 및 학계의 지도자들은 물론 미국과 중국의 주요 인사들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 오고 있다.
당시 동서냉전 체제 붕괴로 인한 정치경제 체제의 세계사적 대변혁에 발빠 르게 대응하여, 소련 및 중국과의 수교를 성사시킨 것은, 남북분단 체제로 인한 북한의 도발을 잠재움으로써,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안정을 기하고 소련과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을 열어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도약과 정치외 교적 위상을 드높여 오늘날 선진국의 반열에 진입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선친인 정해영 선생께서는 부산상업고등학교(현 개성고등학교)를 졸업하 시고 이 나라가 일본의 침략으로 고통 받던 시기에 일찍이 정미소와 연탄공장 을 설립한 민족기업인이며, 특히 그 당시로서는 첨단 에너지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연탄공장을 창립하고 19공탄을 처음 개발 시판하여, 국가적으 로는 산림의 황폐화를 막고 국민들의 주거와 난방 등 에너지 대중화에 크 게 기여함으로써, 당시 불과 32세의 나이에 ‘석탄왕’의 칭호를 얻었으며, 1 954년 39세의 나이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3대민의원에 당선된 이후 7선 을하였고,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국회가 해산된 제8대 국회부의장을 지냈 으며, 한때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부정축재 기업인으로 몰려 일부 재산을 강제로 빼앗기고 고문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기도 하였다.
정해영 선생의 정계활동은 모두 야당생활이었다. 고향후배인 이후락 중정 부장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야권에 머물렀고 오히려 군정종식을 위한 투쟁 을 계속했다.
선생이 후배들을 위해 1955년 서울 성북동에 설립해 1980년까지 운영한 '동천학사'는 울산 출신 서울 유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으며, 사회 각 계 5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을 배출했다.
이러한 선친의 정치경제적 이력의 영향으로 정재문 전 의원 역시, 김영삼 정부 출범 이후에도 김영삼 대통령으로 부터 여러차례 내각에 입각할 것을 권고 받았으나, 이를 모두 사양하고 정부의 권력이 아닌, 어디까지나 국회 에서 의정활동을 통하여 대통령을 도우고,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국민의 대 표로서의 역할에만 전념해 온, 권력욕과 거리가 먼 보기 드물게 겸허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다.
현재는 가스·석유 등 에너지 사업을 주종으로 하는 대양산업 회장직도 전 문경영인에게 물려 주고, 선친의 뜻을 이은 해석정해영선생장학문화재단 의 이사장으로서 이 나라 미래를 책임질 후진 양성과 지원을 위해 애쓰고 있다.
우리는 정재문 전 의원께서, 갈수록 극단의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남북 대 립국면을 실사구시의 지혜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과거 구 소련의 문을 열어 젖혀 이 나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였듯이 남북분단을 넘어 유라시 아 대륙으로 뻗어 나가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젖힐 수 있는 지혜와 리더쉽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주실 것을 간곡히 청원하며, 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애족 동포들의 한결 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 19대 대선후보로 추대하는 바이다.
2017.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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