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의 성교육
요즘...
일찍 성에 눈을뜨는 아이들 때문에
부모들 걱정이 많아졌다.
여덟살 먹은 아들이 있는 아버지가
이제는 성 교육을 시킬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어느날 아들을 불러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빠 : "아들아, 너한테 할 말이 있는데..."
아들 : "네, 아빠. 뭔데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진땀을 뻘뻘 흘리는 아버지...
어렵게 말을 꺼낸다
아빠 : "다름이 아니고, 성에 관한 것인데...
그게 말이다..."
그러자 아들,
아버지의 눈을 그윽하게 들여다 보며
조용히 하는 말,
.
.
.
.
"편히 말씀하세요,
"무엇이 알고 싶으신데요?"

아빠가 애기랑 놀아주는건지,
애기가 아빠를 봐 주는건지...ㅎㅎ
아빠의 장풍 실력이 뛰어난건지,
딸래미의 연기력이 탁월한건지...ㅋㅋ
이래저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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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천호초등학교28회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