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5세 여성이고. 직장암4기에 임파선 까지 전이가 된 상태라 하더군요.. 병원에선.. 사실상 어렵다고 합니다만. 우선 항암 6개월 정도 받으면서.. 수술 여부도 고려해보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우리 언닌 어린 조카가 있어요(만6개월) 가족들 모두 걱정 걱정중인데... 병원에서 처럼 정말 가망이 없을까요? 또한 저희가 집에서. 음식이라던지. 어떤걸 주로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고기는 먹음 된다 안되다, 암에는 전복이 최고다 등 말이 많던데.. 어느 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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