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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곳

지산(둔덕)저수지

작성자촌서기|작성시간11.01.14|조회수84 목록 댓글 0

2011. 1. 7    충북 보은군 보은읍 지산리

 

조를 짜서 방역근무합니다. 저희 부서가 맡은 길목은 보은 IC입니다.

 

이런다고 묻어들이는 바이러스를 100%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상업농의 시대에는  분화되고 전문화된 경로를 통해 까닥 병인도 일파만파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구제역 방역근무 하는  보은 IC에서 내려다 본 지산저수지입니다.

삼승면 둔덕리와의 경계에 있어서 둔덕저수지로 부르기도 합니다.

가시연꽃이 자라고 마름이 하나가득 맺혀 내려앉는 곳인데 이렇게 얼어붙도록 못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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