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7 충북 보은군 보은읍 지산리
조를 짜서 방역근무합니다. 저희 부서가 맡은 길목은 보은 IC입니다.
이런다고 묻어들이는 바이러스를 100%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상업농의 시대에는 분화되고 전문화된 경로를 통해 까닥 병인도 일파만파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구제역 방역근무 하는 보은 IC에서 내려다 본 지산저수지입니다.
삼승면 둔덕리와의 경계에 있어서 둔덕저수지로 부르기도 합니다.
가시연꽃이 자라고 마름이 하나가득 맺혀 내려앉는 곳인데 이렇게 얼어붙도록 못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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