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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도 예쁜 꽃 신발을 신고 싶다.

작성자★써니☆|작성시간15.01.20|조회수15 목록 댓글 1

 

 

  

 

성가를 부르다보면 합창도 좋지만

유명한 가수의 노래를 듣고는 나도 괜히

성악적으로 노래 하고 싶어진다.

1)합창 발성은 다른 소리와 어울리기 위하여 가벼움을 전제로 하지만

  독창은 자신의 음색과 음량으로 부르므로

  어느 정도의 호흡이 바탕이 되면 좋다.

2)노래는 발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즉 호흡을 내리라는 이야기다.

  소리를 흔드는 사람의 경우 100%는 호흡이 떠 있어서 그렇다.

  가슴 위에 호흡이 있어서 그렇다.

  옆구리에 조금 압력을 가하면 떨림이 금방 해결된다.

3)호흡이 단전 밑으로 내려 앉으려면 다리에 힘이 있어야 한다.

  매일 산책을 하고, 빠른 걸음으로 걷고...

  어느 정도의 다리 근력이 있으면 참 좋다.

  하체가 부실하면 호흡이 소리를 잡아먹는다.

  그래서 목으로만 부르니 목이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목이 쉰다.

4)이제 노래할 때 예쁜 꽃 신발을 신고 노래하자.

  노래가 나의 꽃 신발 코에서 나온다고 상상하자.

  호흡이 자꾸 배 위로, 가슴 위로 솟구치지 못하게

  배를 조금 부풀 듯이 해서 불러보자,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어색할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좀 지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아니면 허벅지 안 쪽에 조금 압박을 주면서 노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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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가톨릭성가대와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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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nna(연인숙) | 작성시간 15.01.31 말타기 자세를 하고 노래부르면 좀 도움이 될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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