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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장춘몽 같은 옛 시절 기억

작성자학가산정령|작성시간08.07.22|조회수128 목록 댓글 0

광태의 생각 중에서(의성김가카페 모여사는사람)

 

 

 

일장춘몽(一場春夢) 같은 옛 시절 기억


 
옛 것을 그리워하는 이에게 함께 하고픈 마음에
과거에 있었던 지난 날의 소중한 기억들을 모아 본다.
공감하시는 분은 한 가닥 추억의 키워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때 현재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이 이제 과거가 되어
아름다웠던 생활의 파노라마가 되어 기억 속에 존재 할 뿐
다시 현재가 될 수 없어 환상으로만 되살아 날 뿐이다.
전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없는 이도 있겠지만
겪어 온 분에게는 경험과도 같은 것이라서 어렴풋하게 보일 것이다.

 

손수 만들던 옛날 장난감-
양 갈래 나무에 가죽과 고무줄로 만든 새총
대나무자에 구멍 뚫어 고무줄과 대바늘 반동을 이용한 측백 나무 열매 총
볼펜 대롱에 종이 씹어 넣어 주사기처럼 눌러 쏘던 딱총
아기 기저기 고무줄에 모나미 볼펜 앞을 끼워 쏘던 물총
자전거 스포크로 만든 화약 총
나무젓가락 고무밴드 총
나무로 만든 목검으로 멋진 칼 싸움
오리나무, 소나무 등으로 직접 만든 커다란 싸움 팽이
썰매(송판으로 직접 만든 외발 썰매는 긴 창을 가랑이 사이로 넣어 타는 것이 기술)
화살(활은 불에 구운 노상나무에 딱 줄로 시위를 걸고 화살은 수숫대 앞에 못을 끼워 만듦)
연(대나무 대용 싸리나무 살과 문 종이<한지>로 밥풀을 붙여 만든 꼬리가 긴 가오리연, 방패연)
딱지(두 장으로 접기와 길게 하나로 접는 네모난 딱지, 문구점에 파는 별 있는 둥근 딱지 등)
바람개비(정사각형 종이로 잘라 수수깡에 꽃아 만들기)
종이 접기(배, 비행기, 로봇, 우주선, 꽃 등)
조각(소나무 두꺼운 코르크 껍데기로 깎아 만든 물에 뜨는 배, 고구마, 감자, 무로 도장 파기)
마른 보리 짚으로 여치집과 물레 방아 만들기
제기(구멍 뚫린 옛날 엽전이 최고 재료)
나무 책받침(mdf board)으로 제기 치기 놀이
나무 구루마(나무로 깎고 끼우고 못치고 만든 탈것)

고무 동력 비행기 

 

어린 시절 놀이-
고누놀이, 윷놀이, 줄다리기, 눈싸움, 널뛰기, 실뜨기, 기마전,
숨바꼭질 술래잡기, 자치기, 말뚝박기,
짤짤이(홀-짝)
닭싸움, 소꿉장난, 공기놀이, 오징어,
긴 호스 관을 불고 돌려 소리 내기
나무뿌리 깎아 니스 칠하고 모양 만들기
조데(찰흙)로 흙 빗기
화약과 폭죽 놀이
옛날 캐릭터 판박이
캐릭터 필름으로 인화지 인화하기
마른 보리 대롱으로 비누방울 놀이
비료 포대 하나로 무덤 경사면에서 썰매 타기
테니스 공으로 하는 동네야구
그네뛰기(단오날 어른들이 달아 준 그네)
땅 따먹기 못 치기(만든 송곳으로 땅에 찍어 선을 이어 가는 놀이로 쓰러지기까지 찍어서 회오리 모양으로 에워 싸기)
다방구(원래 진돌이, 진치기/일본말 단방구)
모래집짓기(두껍아 두껍아~ )
쥐불놀이(깡통에 구멍 뚫어 숱 불 돌리기)
물싸움(개울가 물을 막아 터뜨리는 놀이)
굴렁쇠 굴리기(리어카 타이어 굴리기)
기차놀이(새끼줄로 놀이)
찜뽕(벽에 공을 튀겨 받는 이가 사람을 맞추는 놀이 일종의 피구)
구술치기(다마치기/쇠다마/사방다마)
사방치기 비석치기 말방까기
군대놀이(전쟁놀이/총싸움)
꼴 따먹기(낫으로 던져 맞추어 소 풀 따먹기)
함정파기(구덩이에 오물 넣고 위장하기)
고무줄 놀이(여자들 놀이)

 

부엌 아궁이에 구워 먹은 것-
고구마, 감자, 땅콩, 옥수수, 터지는 밤, 가래떡, 꽁치, 고등어, 석쇠 위에 고추장 바른 더덕과 우엉, 닭 똥집과 내장, 개구리 뒷다리, 참새가슴살, 깡통에 옥수수 넣어 만든 튀밥, 콩깍지

 

때 묻지 않았던 우리의 자연-
봄이 되면 나무에 물 오르는 것이 느껴지던 자연

잎이 두껍고 큰 떡버들
침을 뱉어 침이 퍼지면 먹을 수 있다고 하던 깨끗한 물
산에 나는 버섯은 일단 독버섯으로 간주해 안전에 신경 썼던 자연 식품
싸리나무 밑에 작고 노란 싸리버섯, 크고 노란 꾀꼬리버섯
뽕나무 구루터기에 뽕나무버섯, 회색 빛 갓버섯, 빨간 소나무버섯
죽은 참나무에 영지버섯, 말뚝버섯, 송이버섯
양치식물 고비나물, 고사리, 털이 있고 잎이 펴지는 관산용 관중
고사리 닮은 풀 우드풀
능수버들은 늘어진 수양버들
키가 큰 고목 버드나무 왕버들
버들 피리용 갯버들
포플러 양버들
산에서 화단으로 옮겨진 붉고 진한 철쭉꽃 영산홍
붉은 꽃 뭉치가 예쁘구나 배롱나무
붉은 꽃 대나무 잎 남도 가로수 협죽도
빨갛고 오무린 꽃이 배롱나무를 같고 잎이 둥글고 콩깍지가 많이 달리는 박태기나무
가지에 옹기종기 붙은 모습이 닮은 동백 같은 빨간 명자꽃과 분홍 빛 여러 겹의 풀또기
잎이 없이 층층 꽃나무 흰색 많첩백도, 붉은 색 많첩홍도
풀또기 닮음 겹벚나무
얼룩이 꽃잎 무늬 범부채
잎이 많고 노란 국화 꽃을 단 죽단화
라일락 못하지 않은 향기 분꽃나무
잎이 적고 가지에 오기종기 죽단화 닮은 흰색 옥매, 분홍빛 산옥매
팥배 잎 닮은 하얀 꽃 산사
보라색 꽃 뭉치 수국
연두 빛 꽃 뭉치 불두화
분홍색 양 갈래 묶은 머리 금낭화
민들레 닮은 솜털 잎과 꽃대에 노란 꽃송이 뽀리뱅이
엊 가지에 키가 크고 공처럼 둥근 노란 국화 겹삼입국화
쑥갓 닮은 개쑥갓
줄기가 톱날인 꼭두서니
꼭두서니 흉내 낸 산갈퀴, 갈퀴덩굴, 개갈퀴
도깨비 풀 쇠무릎
산 모양 노란 꽃송이 봄배추
흰 꽃 자주 빛 무꽃
선풍기 날개 모양 노란 꽃 긴 수술 물레나물
개울가에 자라는 섬유질이 약한 흐물흐물 물통이
느릅나무에 긴 가시가 난 시무나무
가지 흔적마다 잎이 난 리기다소나무, 구부러진 솔방울과 잎 방크스소나무
잣나무 비슷한 반송 금송, 흰 빛의 백송
네잎 흰 꽃에 둥근 딸기 달리는 산딸나무
분홍빛 살구, 복사나무
작은 나팔 둥근잎유홍초
흰 꽃 벚나무, 매실나무
꽃 사과 아그배나무
난초 잎 보라꽃 각시붓꽃
비수리 닮은 아마풀
감자 열매 꽈리
명품 나물 드릅, 땅드릅 독활
양버즘(플라타너스) 그늘 아래 음강교실 
초록색 초롱모양 속이 검붉은 더덕꽃
불가사리 사촌 도라지 꽃
가지런한 우산 닮은 삿갓나물
우산 닮은 잎 우산나물
난을 닮은 잎과 자주꽃 검은 씨앗 맥문동
율무와 닮은 까만 염주
풀의 모습으로 해바라기 닮은 꽃 원추천인국
하얀 방울꽃 은방울꽃
너삼 고삼
가지는 온통 가시 단풍잎 모양 음나무
씀바귀 다음 가는 반찬 고들빼기
진달래를 닮았지만 하얀색 흰철쭉
여뀌와 닮았지만 키가 큰 노인장대
소가 좋아하는 여뀌
꽃이 없는 무화가
던진 비녀가 깨져 생긴 옥잠화
시조새 닮은 수생식물 보플
비올라 삼색제비꽃
사랑을 전하는 꽃 장미
작고 흰 열 잎 꽃 별을 닮은 별꽃
접시꽃 당신 붉고 희고 예뻐요
보리 밭에 썩여 나던 주황색 끈적한 동자꽃
하얀 실을 풀었나 하얀 쌀밥 같은 이팝나무
우유병 세척 솔 닮은 수크령
공기 주머니 달고 물에 뜬 풀 부레옥잠
제비꽃 아닐까 종지나물
살아 천년 죽어 천년 주목 빨간 열매까지 달콤하구나
무른 꽃대에 털게처럼 붙은 분홍꽃 무릇
닭과 함께 넣는 보약 뿌리 황기
가시가 크고 단단한 탱자나무
가시가 무서워 까만까질나무 조각자나무
미나리를 닮아 노란 꽃이 예쁜 미나리아재비
옷 나무와 닮았구나 붉나무(오배자나무)
화단에 흰색 줄무늬 잎을 가진 흰갈풀
풍선을 달았구나 풍선덩굴
된장찌개엔 달래가 최고
바나나 잎 이런가 파초
칸나는 홍초
방동사니 닮은 하늘지기
꽃이 예쁘고 향기가 고약한 독말풀
엊 나게 꽃이 달린 땅나리, 대 끝에 꽃이 달린 털중나리, 작고 분홍색 솜털 난 솔나리
향기가 좋은 향유
들깨와 향유 닮은 쥐깨풀
발간 꿀 빨아 먹던 학교 화단 꽃 깨꽃 사루비아
빗방울도 빗겨 가는 토란
잎이 넓구나 참오동
콩을 닮은 야생 콩 돌콩
층층이 보라 꽃을 피운 층꽃나무
꿀 풀 닮은 자주꽃 층층이꽃
매운 나무 껍질로 물고기 잡고, 검은 열매 향신료로 쓰는 제피 초피나무
까만 열매가 향이 좋고 약으로 쓰는 산초나무
봄에 노란 꽃을 먼저 피우는 산수유
줄기가 얽혀 제거하기 힘든 여리고 무성한 실새삼
뿌리 끓인 물이 흐물흐물 하고 투명한 속병 다스리는 느릅나무
가느다란 줄기 골풀
포도 나무 가지 열매 흉내를 낸 청미래덩굴
호리병이 주렁주렁 표주박
뼈에 좋은 홍화 연지 곤지 만든 꽃(잇꽃)
까만 똥 씨앗 분꽃
시큼이 풀 수영
수영 닮은 소리쟁이
중국에서 넘어온 벼랑에 늘어진 꽃 능소화
키 작은 꽃대가 가지에서 올라와 분홍꽃이 가득한 땅비싸리
손 베일까 억세
금잔화는 노랗고 빨간 무늬 만수국, 노란 꽃 키 큰 천수국
향이 좋구나 박하
조록 조록 매달린 하얀 꽃 때죽나무
때죽나무 꽃 찔레나무 비슷한 국수나무

 

흔히 볼 수 있던 것-

등등거리(등을 재료로 하여 얼기설기 엮은 여름용 웃옷)
뒤주(가족이 먹을 식량을 넣어 두는 튼튼한 나무 궤)
고방(庫房) 광
남포등(lamp에서 온 말로 석유로 켜게 한 양식 등)
곰방매(두둑 위의 흙을 고르는 자루가 긴 마무메)
도리깨(열을 돌려서 세게 때리도록 고안된 농기구)
다락(벽장을 훨씬 낮춰 설치하고 천장까지 닿게 미닫이 문을 해 단 것)
기둥(기둥을 받칠 때 쓰는 돌/초석, 주초, 주춧돌)
추녀(지붕의 내 귀로 내뻗게 얹은 나무)
보(들보/기둥의 중간을 가로질러 기둥에 얹힌 것)
서까래(도리 배치가 끝난 뒤 일정한 간격으로 자연 목을 걸어 얹힌 것)
용마루(지붕의 양 쪽 끝)
복조리(귀중한 식량을 걷어 올리는 뜻으로, 정월보름에 조리를 한 쌍씩 붉은 실로 묶은 것)
거름지게/물지게(좌우로 길게 작대기를 뻗힌 지게로 거름통, 물통을 지는 것)

장군/장본(長本) (포탄 모양으로 만들고 주둥이를 옆으로 붙인 그릇)

두레박(우물의 물을 길어올리는 박)
동이(물을 길어나르는 그릇)

작두(마소에게 먹일 소죽거리를 써는 기구)
고무래(멍석에 곡식을 말릴 때 쓰는 연모)
벽창호(바람과 광선만 통할 뿐 여닫지 못함)

참빗(대쪽을 잘게 쪼개서 살을 만들고 대쪽을 대어 궂힌 빗)
횃대(두루마기나 장옷 같은 옷을 걸쳐놓게 만든 가로장 막대기)

시렁(물건을 얹어놓을 수 있도록 벽과 벽 사이에 가로지른 나무받침)

면경(자루를 달아 들고서 얼굴을 비춰볼 수 있게 한 거울)

홍두깨(명주같이 다듬이가 잘 안받는 옷감의 살을 펴기 위해 감아서 두둘겨내는 둥글고 기다란 나뭇대)

골방(세간방/큰방을 거쳐 출입할 수 있는 방으로 세간을 넣어두는 방)
이엉(초가집에 짚의 밑둥 부분만을 엮어 얹히는 것)
행랑(하인들이 거처하는 곳으로 대문에서 중문까지 잇는 건물 공간과 방)

싸라기(쌀허리가 부러진 쌀)

터주 ; 집안의 지킴(靈物영물)으로서 위하는 시설.
--- #집안의 뒷곁 정갈한 곳에 뼈씨를 항아리에 넣어서 모시고, 짚으로 주저리를 묶어서 덮어 앉힌다.(주저리 ; 묶어서 세워놓 게 된 것)
--- #볍씨는 이듬해 햇곡식으로 바꾸고, 묶은 것은 찧어서 고사지내는 데 쓴다.
금(禁)줄, 인(人줄) ; 신성한 장소를 표시하기 위해 새끼줄로 둘러치는 것.
--- #새끼줄 ; 왼새끼줄
--- #아들인 땐 고추, 딸일 땐 솔가지를 치며 숯은 공동으로 쓰인다.
조왕( 王) ; 부엌을 지켜준다는 신.
--- # 흔히 솥 뒤쪽 벽에 턱을 만들고, 깨끗한 물을 날마다 갈아부어서 바친다.

 

자주 듣던 정보-
-기차가 돌아 가야 했던 억지춘양/무진장(무주, 진안, 장수)/옹천마사골(마사역)

 

재미 나는 역사 정보-
-쪼다 : 고구려 20대 장수왕의 아들 조다와 그의 아들 21대 문자(명)왕
-구석기/신석기/단군고조선/청동기/철기/해모수의 아들 고구려 동명왕 고주몽 
백제 온조(고구려 유리왕의 동생)/신라 혁거세 거서간, 석탈해 이사금, 김알지
발해 고왕 대조영/고려 태조 왕건/조선 태조 이성계

 

아 그런거였어! 재발견 어원-
조선 정조 때 안정복이라는 실학자가 사람들 사이에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를 모았다. 그리고 안정복은 그것을 책으로 엮었는데 그책 재목을 '잡동산이'라고 했다.
-조바심('바심'은 '타작한다'라는 뜻의 말로서 '조바심'은 '조를 타작한다'라는 뜻이다.)
-자린고비( '자린'은 '인색한마음'을 가리키고, '고비'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이르는 말이다.)
-외톨이(마늘 통이나 밤송이에 한 톨만 들어 있는 알을 '외톨'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온 말이다.)
-술래(조선시대 도둑이나 화재 등을 감시하기 위해 밤에 궁중과 서울 둘레를 병졸들이 돌아다녔다.
이것을 '순라'라 했는데 이것이 변하여 술래가 되었다.)
-시치미를 떼다( 매 사냥에 쓰이던 매에 붙이던 표식이 '시치미'인데 여기서 나온 말이다.
알고도 모른 척 한다든지 억지로 우기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바가지 긁다 ; 옛날 괴질이 돌아다닐 때에 귀신을 쫓기 위해 바가지를 문지르던 데서 생긴 말이다.
-낭패('낭'과 '패'는 전설에 나오는 동물인데 낭은 용감하고 패는 지혜가 있었다.
그런데 낭은 뒷발이 거의 없을 만큼 짧았고, 패는 앞발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낭과 패는 서로 의지하며 다녀서 이상없이 다녔다.
하지만 서로 다투기라도 하는 날엔 꼼짝할 수 없어 아무일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이 실패하거나 쓸모가 없게 되는 경우 '낭패'라고 한다.)
-난장판(옛날 과거시험장을 '난장'이라 하는데 이것이 변하여 난장판으로 변하였다.)
-깍쟁이(옛날 청계천 등지에서 살던 장의사나 거지들의 일컫는 '깍정이'라는 말이 변해서 생긴 말이다.
어지간히도 인색했던 모양이다. )
-공부(이 끔찍한 단어는 원래 '주공부'라는 불교용어로서 '불도를 열심히 닦는다'는 뜻이다.)
-을사보호조약(1905)으로부터 마음이나 날씨가 어수선하고 흐린 것을
'을사년스럽다'고 하던 것이 변하여 '을씨년스럽다'가 된 것입니다.

-오라버니 댁=올케(오라비+계집<계시다+집(家)>)
-고개(티, 치(峙), 재)
-두번 쓰지 맙시다. 티재(峙재) ; 재재. * 처'가집'(처집집), 역'전앞(역앞앞)'

 

1. 봄(春) ; '보다(見)'의 동명사형
2. 여름(夏) ; 열매가 '열'다. '열-'의 동명사형 = 열음 = 여름
3. 가을(秋) ; 열매를 갓(끊-,切)다. 갓- + 을 (끊을) = 가슬=가을
4. 겨울(冬) ; 집에 '겻(겨-,겨시-,在')다. 겻- + 을(집에 있을) = 겨슬

 

현재 진행형의 지금은 특별하지 않지만
지난 과거가 되면 아름답게 느껴지고
때로는 소중하고 멋진 추억이 되기도 한다.
요즘엔 사라지고 없어진 것들
다시 되새겨 보고 싶은 과거의 것들이 그리워진다.

 

아 옛날이여~

다시 돌아 올 수 없나 그때 그시절

 

그땐 미처 몰랐어요

그게 그렇게 아름답고 좋은 것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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