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당에도 충성할 생각 없어”…보수화 프레임에 선 그었다 [앵그 작성자황키달|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느 당에도 충성할 생각 없어”…보수화 프레임에 선 그었다 [앵그리 2030]“단순히 우리가 보수화됐다고 줄여서 말할 수 있을까요?” 한국외대 재학생인 고은강(24·남)씨에게 정치학계 화두인 2030세대 보수화에 관해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 중앙일보와 8~10일 직접 만나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