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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립선암예방하기위한 식이요법

작성자少伯|작성시간14.09.2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전립선암예방하기위한 식이요법

전립선암을 예방하기위한 식이요법으로는 실제로 육류 및 고지방식이 주식인 미국의 경우 한국의 위암처럼 전립선암이 전체 남성 암환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육류와 지방질 섭취가 증가할수록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특히 최대 위험요인으로 고지방식,즉 붉은 색 살코기가 가장 문제시 됐으며,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청어 등 한랭 어류는 오히려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패스트푸드와 같은 고지방식이 매우 유해한 반면 한국,일본 등 동양 특유의 발효식품인 된장류가 전립선을 위해 매우 권장할 만한 훌륭한 식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효식품 외에 콩으로 만든 음식과 토마토,당근 같은 식품과 브로콜리,마늘,배추 등에 많은 것으로 알려진 셀레늄이 전립선암 예방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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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은 약 9%에서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립선암 환자와 형제인 사람은 정상인에 비하여 전립선암이 발생할 확률이 약 3배 정도 높다. 또한 가계내의 전립선암 환자의 수가 많을수록 전립선암이 발생할 위험성이 8배정도 높다. 유전에 의한 전립선암은 전체 전립선암의 약 9%와 55세 이전에 발생한 전립선암의 약 45%를 차지한다. 다시 말해 전립선암의 발생은 가족 중 전립선암 환자 수뿐 아니라 발생 연령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형제 중에서 전립선암 환자가 있는 50대 전립선암 환자의 가족은 친척 중 전립선암 환자가 없는 70대 전립선암 환자의 가족보다 전립선암 발생 확률이 7배 정도 높다. 따라서 가족이나 친척 중에 전립선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40대부터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전립선암은 어느 정도 진행된 후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는 이미 척추나 뼈로 암세포가 전이 되어 그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암 덩어리가 커진 경우 직장검사에서 전립선 비대증에 비해 딱딱하게 만져질 수 있으나 증상은 비슷하게 나타난다. 전립선내에는 복잡한 신경분포와 전립선 주위에 그물망 처럼 신경들이 있어 통증정도가 다양하며 위에 언급한 배뇨증상 외에도 성기능 저하, 사정통, 조루, 성욕 감퇴 등의 성에 관련된 증세도 초래할 수 있어 증상만 갖고 어떤 질환임을 구분하기는 매우 어렵다.

많이 발생하는 암 중에는 식생활 요인과 관련이 있는 암이 많이 있다.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은 동물성 지방의 섭취가 늘어날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고기 잘 먹는 남성 분들의 전립선암 조기진단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전립선 암은 초기에는 대개 증상이 없으므로 환자 본인의 자각증상으로 발견되기는 힘들고 전이로 인한 골동 통, 병적 골절 등의 증세가 있을 때에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이다. 따라서 전립선 암이 전립선 내에 국한되어 있을 때에 진단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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