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흔적 남기는 곳

냄새의 신비로움

작성자범현|작성시간11.07.05|조회수20 목록 댓글 0

냄새의 신비로움
우리가 흔히 맡는 냄새의 경우를 살펴보면
방귀와 장미는 서로 같은 냄새가 납니다.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인
방귀와 장미이지만
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는
같은 성분이라고 합니다.

방귀와 장미의 냄새에는
인돌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인돌은 불쾌한 냄새가 나며
스카톨과 함께 대변의 냄새 원인이 되지만
순수한 상태나 미량인 경우는
꽃 냄새와 같은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한 가지 냄새라도 농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농도가 짙으면 지독한 방귀냄새가 나고
농도가 옅으면 향기로운 장미향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향기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살아온 환경과 삶으로 인해
서로의 향기가 다르게 나는 겁니다.

- 신강수 (새벽편지 가족) -



여러분은 어떤 향기가 나는지요?

- 환한 미소를 짓게 하는 냄새를 만들어보세요. -







"그날 밤 사계의 음악소리가
내 귀속에서 밤새도록 울려퍼졌다."

사계의 작곡가 비발디가 봉직한
베니스 바소성당에서 음악회를 관람한
새벽편지 가족님이 전해온 말입니다.

박찬일 성악가와 떠난 이탈리아 음악여행팀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곧 귀국합니다.
아직 이탈리아를 떠나지도 않았는데
28명의 가족들은 "정말 좋았다, 또 오고 싶다"고 할만큼
환상적인 음악여행이라고
다들 엄지를 지켜세웠답니다. *^^*

아무런 확성기도, 마이크도 없이
바소성당에서 열렸던 작은 음악회의
그 환상적인 선율은
수상택시를 타고 올라가는
베니스의 물빛에도 흘러가는 듯 퍼졌습니다.

7박9일간의 일정 가운데
수많은 이야기만큼 추억이 쌓였겠지만
비발디의 사계를 듣고
그 뜨거운 울림에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음악여행은
다른 여행에서 느끼지 못한
마음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

낭만과 설렘이 가득한 테마여행!
이어지는 동유럽과 터키문화탐방에도
새벽편지 가족님을 초대합니다.


동유럽 여행 신청하기 (8/1 ~ 8/9)


터키 여행 신청하기 (8/10 ~ 8/18)


*****************************************

권정구 - 마음속의 풍선



음악이 안 들리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무너진 땅 아이티에 짓는 '한뼘 도서관'
제법따뜻한여행 [두 번째 이야기]
고대문명을 고스란히 간직한 나라 '터키'
메일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수신거부]를 클릭해 주세요.
If you don't want this type of information or e-mail, please [click her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