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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정해원명심 작성시간12.03.02 일심이라함은 중생심이며, 분별심과 청정심이 실체가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마음에서 비롯된다.
만물의 근원은 비록 공성으로 동일 할 지라도
만법이 이름과 모양을 벗어나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주객이 늘 존재한다. 이것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지(비유비무)
사물이 내 밖에 따로 존재하지 않다, 생사가 없다함은 수행에 장애가 될것 같습니다.
무상을 알아 집착하는 마음을 갖지말고, 연기의 세계관을 이해함으로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임을 알고, 보리심을 실천하는
삶으로 인도하는 '일체가 아미타불 화신'으로 관함이 가장 생산적인 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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