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안녕하신지요
정토법문을 알려주심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아주 감사한 일이 있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카페의 도반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이지만 제가 제 아이디로 글을 올려서는 아주 작은 아심이라도 섞이어서 부처님의 큰 뜻을 더럽힐 것이 두려워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이 환희심을 스님께라도 나누고 싶어 또한 행여나 제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지적받고 싶어 말씀드립니다..
회사에서 집에 오는 길에 버스로 세정거장 정도 거리를 매일 염불을 하며 집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어떤 모녀가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으면서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대뜸 생판 모르는 길을 지나가는 저에게 "혹시 강아지 본적 없냐" 고 물으셨고
딸아이는 울먹이며 "우리 강아지를 보면 꼭 목에 걸린 주소로 데려다 달라" 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그러마" 하고 오면서도 그 딸아이의 울먹이던 모습에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찾을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아미타부처님께서 반드시 외면?! 絿쳅? 않을 것이다 생각하고 집에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혹시 개를 만나면 유인할 빵 한조각을 들고 다시 동네로 나섰습니다. 이미 밤 12시가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저희 동네가 참 크고 넓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 건지도 막막하였지만, 그저 아미타불을 염불하며 꼭 찾아주시길 바라며, 내가 어디까지 하다가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인지도 잘 알 수가 없었답니다.
무작정 걷다가 , 또 무작정 방향을 틀어서 한참을 걸었습니다. 길가던 행인에게 혹시 목걸이한 개를 못보았느냐 묻고는 다시 그 길로 계속 걸었지요.. 가다 보니 왠 개한마리가 길가에 앉아있습니다. 자세히 다가가 살펴보았으나 그 개는 목걸이는 하고 있지를 않았답니다.
그런데 마침 저쪽에서도 여전히 강아지를 찾고 있던 그 모녀가 있질 않겠습니까,
그 곳에서 다시 만난 것도 신기하여서 "아직도 찾고 계십니까, 저개는 아닌 모양입니다. 목걸이가 없군요.." 라고 말을 하던 순간에 어디선가 저쪽 아파트 쪽에서 잃어버린 강아지가 달려오는 것이었습니다. 강아지는 순간 모녀에게 안기었고, 저는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아 ... 아미타부처님께 구하니 이루어 주셨구나 , " 하는 마음에 너무도 감사하였습니다.
빵조각은 아까 길가에 앉아있던 그 개에게 던져주고는 모녀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 모녀의 개를 찾으려는 마음도 참 강했을 것입니다. 또한 절대로 제 자신이 잘나서가 아닌, 소녀의 슬픈 마음을 달래주시기를 간절히 바랬던 그 마음에 아미타부처님께서 그 소원을 들어주셨을 거라는 기쁨에 , 너무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염불을 하고 있는 이래로 너무도 마음이 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이루말할 수가 없답니다. 아무쪼록 우리 카페 회원 아니 모든 불자와 불자아닌 분들이 모두 계속 방일하지 않고 보리심을 키워나가도록 대승보살의 길을 다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아미타부처님 정토에 이를수 있도록 잠시도 쉬지않고 바른 마음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그리고 아미타부처님 ,
방일하지 않고 아상을 키우지 않고 늘 염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조 ㅇㅇ 드림
정토법문을 알려주심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아주 감사한 일이 있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카페의 도반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이지만 제가 제 아이디로 글을 올려서는 아주 작은 아심이라도 섞이어서 부처님의 큰 뜻을 더럽힐 것이 두려워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이 환희심을 스님께라도 나누고 싶어 또한 행여나 제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잘못한 점이 있다면 지적받고 싶어 말씀드립니다..
회사에서 집에 오는 길에 버스로 세정거장 정도 거리를 매일 염불을 하며 집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어떤 모녀가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으면서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대뜸 생판 모르는 길을 지나가는 저에게 "혹시 강아지 본적 없냐" 고 물으셨고
딸아이는 울먹이며 "우리 강아지를 보면 꼭 목에 걸린 주소로 데려다 달라" 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그러마" 하고 오면서도 그 딸아이의 울먹이던 모습에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찾을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아미타부처님께서 반드시 외면?! 絿쳅? 않을 것이다 생각하고 집에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혹시 개를 만나면 유인할 빵 한조각을 들고 다시 동네로 나섰습니다. 이미 밤 12시가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저희 동네가 참 크고 넓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 건지도 막막하였지만, 그저 아미타불을 염불하며 꼭 찾아주시길 바라며, 내가 어디까지 하다가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인지도 잘 알 수가 없었답니다.
무작정 걷다가 , 또 무작정 방향을 틀어서 한참을 걸었습니다. 길가던 행인에게 혹시 목걸이한 개를 못보았느냐 묻고는 다시 그 길로 계속 걸었지요.. 가다 보니 왠 개한마리가 길가에 앉아있습니다. 자세히 다가가 살펴보았으나 그 개는 목걸이는 하고 있지를 않았답니다.
그런데 마침 저쪽에서도 여전히 강아지를 찾고 있던 그 모녀가 있질 않겠습니까,
그 곳에서 다시 만난 것도 신기하여서 "아직도 찾고 계십니까, 저개는 아닌 모양입니다. 목걸이가 없군요.." 라고 말을 하던 순간에 어디선가 저쪽 아파트 쪽에서 잃어버린 강아지가 달려오는 것이었습니다. 강아지는 순간 모녀에게 안기었고, 저는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아 ... 아미타부처님께 구하니 이루어 주셨구나 , " 하는 마음에 너무도 감사하였습니다.
빵조각은 아까 길가에 앉아있던 그 개에게 던져주고는 모녀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 모녀의 개를 찾으려는 마음도 참 강했을 것입니다. 또한 절대로 제 자신이 잘나서가 아닌, 소녀의 슬픈 마음을 달래주시기를 간절히 바랬던 그 마음에 아미타부처님께서 그 소원을 들어주셨을 거라는 기쁨에 , 너무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염불을 하고 있는 이래로 너무도 마음이 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이루말할 수가 없답니다. 아무쪼록 우리 카페 회원 아니 모든 불자와 불자아닌 분들이 모두 계속 방일하지 않고 보리심을 키워나가도록 대승보살의 길을 다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아미타부처님 정토에 이를수 있도록 잠시도 쉬지않고 바른 마음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그리고 아미타부처님 ,
방일하지 않고 아상을 키우지 않고 늘 염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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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조 ㅇㅇ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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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sal 작성시간 08.07.26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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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법행 작성시간 12.06.09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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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화 작성시간 12.07.04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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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짝반짝 작성시간 13.05.17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_()()()_ -
작성자해탈장 작성시간 13.11.24 일심.광명.화신.
감사드립니다.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