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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멸치를 팬을 뜨겁게 달군 다음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한번 살짝 볶아 주세요 또 한가지 멸치 조림 비법
1. 먼저 작은멸치를 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를 두르고 볶는다.
2. 또 다른 후라이팬에 생수조금과 식용유,엿을 넣고 섞어준다.
3. 엿물이 보글 보글 끓어면 멸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서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린다.
(간을하지 않아도 심심하게 먹을 수 있어서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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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멸치볶음 종류가 수많이 있죠 이멸치볶음은 저희 오래전에 할머니에게 배운 요리로써~~~~~ 가끔 할머니 생각이 나곤 한답니다... 저어릴적에 중학교시절 항상 해주신 멸치볶음~걍 추억속으로~빠지면서 먼저재료:중멸치200그램,포도씨유,참기름 고추장,고추가루,물엿, 매실액기스.깨,진간장,마늘~등등 올해는 멸치가 풍년이라하더군요~큰멸치로 해도 맛나지만 최대한 고소하게 바싹거리는 과자처럼 하는게 키포인트입니다
일단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중불로 볶아요~
비법:이유는 멸치의 고유의 비린네와 고소하게 바싹거리게 하는비법입니다
거의볶아지면~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마늘을넣어 향을내면서 볶아요~~
자~~! 색깔보이져~
일단 양념장 만들고~~
자 보이시죠~그냥먹어서 바싹거리고 고소합니다..
비법:자 기름에 샤워했지만 걍~ 고소하고 바삭거리게 중불로 볶는게 키포인트입니다
비법 : 불을끄고 불을올리면 양념이 타서 요리을 다 망치게 됩니다.
양념을 넣고~~
남은 미열로 마무리하면서~참기름 살짝~깨 투척~^^*
완성입니다..
보기만해도 옛추억이 생각나네요~ㅜㅜ
우리 할머니가 늘해주신 멸치볶음~
밥에 올려 드심 바싹거리는 멸치볶음맛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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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甘露華 작성시간 12.10.24 고정 메뉴,
그래도 엄마가 하시던 그맛, 그대로 먹습니다.
고추장 양념볶음,
늘 대충 했는데, 다시 더 맛있게 해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제일시네마 작성시간 12.10.24 누구나 좋아 하는 멸치볶음 ^^
멸치볶음과 가을 무우김치와 구운김(기름바르지 않은 )..만 있으면
밥 한그릇 뚝딱 ^^
감사합니다..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 -
작성자말코 작성시간 12.10.24 멸치와 마늘이라... 제 짧은 생각에 여기에 올리는 글의 주제로는 참 고약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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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법행 작성시간 12.10.24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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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화/이윤정 작성시간 12.11.20 저는 들기름에 멸치만 달달 볶아서...진간장과 물조금 섞어 끼얹고, 재빨리 물엿 살짝,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하는데요..고추장과 고춧가루 넣은 멸치볶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