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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甘露華 작성시간08.06.30 오늘 아침에는 어머님을 식사 하십시다. 안아서 일으키는데, 우리딸이 이렇게 튼튼하고 힘도 세구나, 이리 든든하고 좋네, 등어리를 톡톡 두드려 주시며 하신 말씀 입니다. '...이렇게 잘 키워 주셨잖아요,' 그렇습니다, 누구보다 많은 정성과 애정으로 우리 형제들을 누구 못지않게 튼튼하고 어디 나가도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정신과 몸으로 잘 키워 주신 부모님입니다. 오늘 아침엔 '정신이 안 차려진다, 자꾸 잠이 안깨네,' 잠이 안깬다 하시니 가슴이 철렁 합니다. 그러시면서도 아침에 드실것은 다 마시고 드시고 하셨는데, 무슨일인지 계속 정신이 안 든다고 하십니다. 부모님 은혜, 갚을길 없어 이렇게 가슴 조이며 애타 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