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경>
미혹한 중생에게 길을 가리키신다
가련한 중생, 가련한 우리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태어나서 죽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니
그 고통을 다할 기약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세존
훌륭한 방편을 열어 보이시고
정진을 권하여,
물러나지 않게 하시니 역시 희유합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본사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인도하시는 대비심은
갓난아이를 보살피듯 합니다.
갓난아이를 보살피듯 합니다.
<함허득통 선사의 어록>에서
연못달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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