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한곡감상> 장욱조 // 고목나무
고목나무---장욱조
저 산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 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빚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면 기다린 그 날이
오늘 일 것 같구나
저 산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 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빚 아래 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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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진 작성시간 15.05.05 일심 광명 화신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조화 작성시간 15.05.05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그래도 옛 노래는 여전히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 () -
작성자감사 작성시간 15.05.06 그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감사합니다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
작성자각현.(심용성) 작성시간 15.05.07 감사합니다.
노랫말.음미하여봅니다. -
작성자牛香 작성시간 15.05.09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