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님과 등불님 폼 좀 보세요, 오늘 엄청 고생했습니다.
류미해님, 원명심님, 공주보살님
파란 옷은 광덕님, 검정옷은 종밀님, 그렇다면 붉은옷은 누구일까요?
등불님, 기쁨조 만자야님, 등불님 올케 공주님
사진 찍힐까봐 도망가는 수경심님
만자야님은 마음도 크고 폼도 크다
종밀님과 광덕님, 야! 이거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스님! 몸이 무거워 좀 쉬어야 겠습니다.
오늘 동짓날 수고하신
등불님, 등불님 올케님, 만자야님, 광덕님, 수경심님
류미해님 원명심님, 원명심 어머님........그리고 종밀님
은혜가 태산 같습니다.
여러분의 은혜로 오늘 마루바닦 80% 를 채웠습니다.
저가 보름동안 해야할 노동의 분량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훗날 "우리는 그해 동짓날 일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수경심님이 가져오신 얼음골 사과를 다 선물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깜박 잊어버렸습니다.
일체가 아미타불 화신입니다.
모든 인연에 감사하고 보은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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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혜~사랑 작성시간 09.12.23 정토원의 전경이 눈에 선하게 느껴지고 수고하시는 도반님들을 뵈니... 감사함과 가슴 뿌듯합니다.
"우리는 동짓날도 일했습니다"... 순간~ 죄스럽구 미안해서... 클릭하기가 송구스러웠습니다.
추운날 무척 애쓰신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죄송한 맘으로 ...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참하지 못했지만 사진들을 보면서 가슴 따뜻한 훈훈한 감동을 느끼면서 "은혜가 태산같다" 는 스님의 말씀이 사무칩니다.
무어라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할지...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ratana 작성시간 09.12.24 아미타파 법우 여러분, 멀리서 마음으로나마 동업을 나누며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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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바람 작성시간 09.12.30 _()()()_정토원은 복이 지천에 늘려있음이 보입니다.어찌 자꾸 고개만 숙여지는것이 맘이 편치 않습니다. 아직 인연을 만들지 못함을 아쉬워하면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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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잎 작성시간 10.02.05 늦게 이렇게 뵈니 모든분들 애쓰셨음에...죄송합니다 부처님 사람 가득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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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 작성시간 10.03.11 아미타파 회원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