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내용]
시대와 근기에 따라서 교학과 실천법이 달라야 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자기가 실천하고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르침을 한다고
끝맺음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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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경 작성시간 26.06.11 일심정토
지금 우리가 이해하고 보살행을 실천하는 법
우리는 본래 여러 인연으로 화생하여 태어났으니
자신의 분수따라 행을 잘하여 회향을 하겠다는
원을 세워야 세포가 살아나는 것이다.
결정신심
염불의 법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백파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일체경계 본래일심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일상화 작성시간 26.06.11 소승은 근기에 따라 사성제 십이연기 팔정도 등으로 부처님의 원음과 가깝다고 한다.
그러나 대승은 시대와 근기에 따라 실천법이 달라지고 있다.
대승에서는 경전과 논서에 의해 십지보살인 붓다들에 의해 발전되고 있다.
원래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도 그렇고 성장하고 변해가는 모든 상황이 化生으로 실체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승은 이 시대의 근기와 실천법으로는
오직 절만하는 것도 아니고 삼매에 들기만 하는 것도 아니다.
一心만이 십지보살인 붓다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며, 불교가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교학도 수행법도 이렇게 팽창하여 시대와 근기에 맞추어가야 한다.
현대의 수행자는 자신이 하고 있는 교학도 수행도 보살행으로 실천하는 불교가 되어야 한다.
가르침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회향하겠습니다
진여의 바다
광명의 바다
광명의 물결
은혜의 물결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나무지용보살 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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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일시네마 작성시간 26.06.12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리밭님 ~~~^^
ㅡ 2500년 전에는 근기가 낮은 사람은 사성제 부터 가르쳤다
그 다음 성문 연각은 십이연기를 가르쳤다.
ㅡ 공부는 시대상에 맞게 해야한다.
차츰 껍질을 벗어야 한다.
ㅡ 보살도 여러 단계이니 化生을 해서
자꾸 올라가야 한다.
ㅡ 한곳에 머무르면 안된다(대승정신)
ㅡ팔정도, 아함경에 머무르지 않고
일심을 법으로 삼는 것이다.
ㅡ 교학도 다르고 , 실천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나무지용보살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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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능인해 작성시간 26.06.16 시대와 근기에 따라 교학과 실천법이 달라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자기가 실천하는 방향으로 가르친다.
수행법도 교리적으로도
근기와 시대에 따라 한 곳에 머무르지 말고
몸은 같으나 정신이 변화하는 化生하여야 한다.
일심을 법으로 삼고
오직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나무지용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