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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원 6월 정기 법회 (2): 현실을 꿈에 비유하는 두 가지 뜻

작성자밤별|작성시간26.06.12|조회수74 목록 댓글 7

https://youtu.be/FlrRH5ZfO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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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광명성 | 작성시간 26.06.13 꿈을 비유하는 두 가지 뜻
    1)실체가 없다.
    2)모든 것은 우리의 의식안에 있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일체경계 본래일심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문수자 | 작성시간 26.06.14 현실을 꿈에 비유하는 두 가지 뜻

    경전에서 꿈과 같고 허깨비 같고 그림자 같다고 하나
    그림자의 근원은 진여이니 허무가 아니다.

    꿈이란
    꿈의 의식안의 일이니 깨고 나면 실체가 없다는 것
    지금 이 현상도 우리의 의식안[일심]에서의 일이다

    현상의 오랜 꿈을 깨고 각성한 자는 일심을 증득하여
    법신을 성취하여 평등성지를 성취한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도경 | 작성시간 26.06.16 꿈이란
    꿈의 의식안의 일이니 깨고 나면 실체가 없다는 것
    지금 이 현상도 우리의 의식안[일심]에서의 일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제일시네마 | 작성시간 26.06.18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밤별님 ~~~ !!

    ㅡ 우리는 부처님의 위신력에 의해
    성소작지는 성취되었다.
    ㅡ 그 믿음을 강력히 하고 묘관찰지공부를
    해야한다.
    ㅡ 묘관찰지는 너무나 멋있는 말...<비 유 비 무>

    원효성사의 꿈에 대하여
    1. 실체가 없다
    2. 꿈의 의식안에서 일어난 이야기.

    ㅡ우리의 모든 현상도 의식안에서의 이야기.
    의식은 일심이다.

    ㅡ 분별하면 '생멸문'에서 살고
    분별을 하지 않으면 고요하고 청정한
    '진여문'에서 살아간다.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금봉 | 작성시간 26.06.18 백송 정목스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밤별화신님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지혜>
    *성소작지
    부처님이 위신력에 의해 이미 성취되었다.
    믿음을 강력히 하고 성소작지에 머물면 안된다.
    *묘관찰지(비유비무)
    있는 것이 아니지만 없지도 않다(묘하다).
    묘관찰지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스스로 계합하면 환희심이 난다.
    중도ㆍ쌍차쌍조
    *평등성지
    견성을 한 지위.
    속지 않기 위해 성취해야 한다.
    *대원경지(일체종지)
    개개인의 속성까지 깊이 아는 것(어둠까지).
    함부로 언급하면 안된다.

    <꿈의 두가지 비유>
    1.실체가 없다.
    2.꿈은 꿈의 의식안에서 일어난다.
    이처럼 우리의 현실에서도 의식 안에서 일어난다.
    의식은 일심
    분별 안하면 진여문에서
    분별하면 생멸문에서 논다.
    깨달은 사람만 알 수 있다.
    꿈의 2가지 비유를 알기만 해도 삶에 도움이 된다.

    일심정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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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타
    아미타파(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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