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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명성 작성시간 26.06.13 꿈을 비유하는 두 가지 뜻
1)실체가 없다.
2)모든 것은 우리의 의식안에 있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일체경계 본래일심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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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수자 작성시간 26.06.14 현실을 꿈에 비유하는 두 가지 뜻
경전에서 꿈과 같고 허깨비 같고 그림자 같다고 하나
그림자의 근원은 진여이니 허무가 아니다.
꿈이란
꿈의 의식안의 일이니 깨고 나면 실체가 없다는 것
지금 이 현상도 우리의 의식안[일심]에서의 일이다
현상의 오랜 꿈을 깨고 각성한 자는 일심을 증득하여
법신을 성취하여 평등성지를 성취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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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경 작성시간 26.06.16 꿈이란
꿈의 의식안의 일이니 깨고 나면 실체가 없다는 것
지금 이 현상도 우리의 의식안[일심]에서의 일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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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 -
작성자제일시네마 작성시간 26.06.18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밤별님 ~~~ !!
ㅡ 우리는 부처님의 위신력에 의해
성소작지는 성취되었다.
ㅡ 그 믿음을 강력히 하고 묘관찰지공부를
해야한다.
ㅡ 묘관찰지는 너무나 멋있는 말...<비 유 비 무>
원효성사의 꿈에 대하여
1. 실체가 없다
2. 꿈의 의식안에서 일어난 이야기.
ㅡ우리의 모든 현상도 의식안에서의 이야기.
의식은 일심이다.
ㅡ 분별하면 '생멸문'에서 살고
분별을 하지 않으면 고요하고 청정한
'진여문'에서 살아간다.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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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봉 작성시간 26.06.18 백송 정목스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밤별화신님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지혜>
*성소작지
부처님이 위신력에 의해 이미 성취되었다.
믿음을 강력히 하고 성소작지에 머물면 안된다.
*묘관찰지(비유비무)
있는 것이 아니지만 없지도 않다(묘하다).
묘관찰지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스스로 계합하면 환희심이 난다.
중도ㆍ쌍차쌍조
*평등성지
견성을 한 지위.
속지 않기 위해 성취해야 한다.
*대원경지(일체종지)
개개인의 속성까지 깊이 아는 것(어둠까지).
함부로 언급하면 안된다.
<꿈의 두가지 비유>
1.실체가 없다.
2.꿈은 꿈의 의식안에서 일어난다.
이처럼 우리의 현실에서도 의식 안에서 일어난다.
의식은 일심
분별 안하면 진여문에서
분별하면 생멸문에서 논다.
깨달은 사람만 알 수 있다.
꿈의 2가지 비유를 알기만 해도 삶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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