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불교대학 염불선 제45강 무명의 뜻

작성자보리밭|작성시간26.06.13|조회수97 목록 댓글 7

https://youtu.be/dZqNlu0YAwg

[불설반야바라밀다심경찬]

무명(無明)은 삼세(과거,현재,미래)중에 경계(境界)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것이다.

[대승기신론] [증발심]

일체경계는 본래일심이어서 상념(想念)을 떠난 것이다.

중생이 경계를 잘못 보기 때문에 마음에 분별이 있는 것이며

상념을 잘못 일으켜서 법의 성품에 맞지 않기 때문에 

분명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불교의 비전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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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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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경 | 작성시간 26.06.16 무명(無明)은
    삼세(과거,현재,미래)중에
    경계(境界)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금봉 | 작성시간 26.06.16 백송 정목스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보리밭 화신님 감사합니다.

    *깨달음이란
    우주에 가득한 진여와 계합 하는 것.
    몸이 진여화 되는 것.
    진여가 여래다.
    원효:보살행을 해야 된다. 나의 행이 만행이 되어야 한다(수분각).
    법신의 범위가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함(다 열려 있어야 한다).
    ※경험을 해야 한다(비량).
    끝없이 관찰해서 왜 연기가 나는지 어떤 종류의 연기인지 다 안다.
    원효는 <판비량론>에서 현장의 오류에 대해 비판.
    논리적으로 원효가 훨씬 뛰어나다.
    체험하지 않으면 오류가 난다.
    현량:누구든지 다 안다
    비량:부처가 안되었지만 부처와 가까이 간 것처럼 글을쓴다(원효의
    판비량논).
    성원량:부처님의 말씀에 의해 믿고 아는 것.
    ※무명이란
    원측:삼세중에 경계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불각의 원인).
    무명은 원인이 없다.
    경계를 바로 보면 된다.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한국불교는 마음을 바로 보라고 가르친다(잘 못된 가르침).
    *정관:삼매중에 경계를 바로 보는 것.
    정관을 닦기가 어려우니 삼매를 닦는 법과 관찰하는 법(방편관)을 따로 가르침.
    묘관찰지:현상계를 똑바로 봐야 한다.
    평등성지:성품ㆍ본성
  • 작성자금봉 | 작성시간 26.06.16 <대승기신론>의 증발심에서
    "일체경계는 본래 일심이어서 상념을 떠난 것이다. 중생이 경계를 잘 못 보기 때문에 마음에 분별이 있는 것이며,상념을 잘 못 일으켜서 법의 성품에 맞지 않기 때문에 분명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깨달음의 방향전환(백송정목스님)
    무명은 경계를 잘 못 보는 것.경계란 진여가 연기하여 인식되는 모든 현상.불각의 원인은 무명.무명을 깨뜨리는 것이 깨달음.
    범부가 자신의 성품을 증득하는 견성의 깨달음은 어렵고, 누구나 경계를 불지로써 관하는 정관의 깨달음은 쉽다.
    이 책은 '정관의 깨달음에 대한 보살도의 실천'을 논하였다.
    *삼매의 방편
    유념유상의 도:지혜의 모습과 닮은 표상을 삼매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일상관.
    마음을 닦으려면 삼매를 닦아야하고
    경계를 바로 보려면 삼매에 들어가야 한다.
    관념적인 것은 안된다.

    일심정토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AMP)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문수자 | 작성시간 26.06.16 無明
    무명은 경계를 잘못 보는 것이다.
    무명을 깨뜨리는 것이 깨달음이다.

    정관의 깨달음
    일상관
    서쪽으로 지는 해를 表象으로 경계를 그치고 삼매에 들어
    불지로 관찰하여 경계를 바로 보는 것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깨달음의 방향전환
    범부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닦는 것보다
    현상을 바로 보는 것이 쉬운 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제일시네마 | 작성시간 26.06.22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리밭님 !!**

    ㅡ 깨달음은 뭐냐?
    우주에 가득한 진여와 계합하는 것.
    ㅡ원효는 더불어 몸이 보살행의 행위를 실천해야 된다고
    했다.

    ㅡ 붓다는 뭐냐 ?
    진여가 여래 ( 온몸이 진여가 되는 것. )
    수분각 : 자기가 법신의 범위가 완전히 이루어져야 한다.
    (나의 행이 만행이어야 한다)

    ㅡ 어리석음의 원인은 뭐냐 ?
    무명이다 .
    무명앞에는 괴로움이 없다.
    <경계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다.>

    ㅡ경계가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ㅡ삼매(일상관)에 들어가야 진여가 무명을 훈습한다.
    유상유념(지혜의 모습과 닮은 표상. 해의 모습)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나무지용보살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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