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반야바라밀다심경찬]
무명(無明)은 삼세(과거,현재,미래)중에 경계(境界)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것이다.
[대승기신론] [증발심]
일체경계는 본래일심이어서 상념(想念)을 떠난 것이다.
중생이 경계를 잘못 보기 때문에 마음에 분별이 있는 것이며
상념을 잘못 일으켜서 법의 성품에 맞지 않기 때문에
분명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불교의 비전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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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경 작성시간 26.06.16 무명(無明)은
삼세(과거,현재,미래)중에
경계(境界)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금봉 작성시간 26.06.16 백송 정목스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보리밭 화신님 감사합니다.
*깨달음이란
우주에 가득한 진여와 계합 하는 것.
몸이 진여화 되는 것.
진여가 여래다.
원효:보살행을 해야 된다. 나의 행이 만행이 되어야 한다(수분각).
법신의 범위가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함(다 열려 있어야 한다).
※경험을 해야 한다(비량).
끝없이 관찰해서 왜 연기가 나는지 어떤 종류의 연기인지 다 안다.
원효는 <판비량론>에서 현장의 오류에 대해 비판.
논리적으로 원효가 훨씬 뛰어나다.
체험하지 않으면 오류가 난다.
현량:누구든지 다 안다
비량:부처가 안되었지만 부처와 가까이 간 것처럼 글을쓴다(원효의
판비량논).
성원량:부처님의 말씀에 의해 믿고 아는 것.
※무명이란
원측:삼세중에 경계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불각의 원인).
무명은 원인이 없다.
경계를 바로 보면 된다.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한국불교는 마음을 바로 보라고 가르친다(잘 못된 가르침).
*정관:삼매중에 경계를 바로 보는 것.
정관을 닦기가 어려우니 삼매를 닦는 법과 관찰하는 법(방편관)을 따로 가르침.
묘관찰지:현상계를 똑바로 봐야 한다.
평등성지:성품ㆍ본성 -
작성자금봉 작성시간 26.06.16 <대승기신론>의 증발심에서
"일체경계는 본래 일심이어서 상념을 떠난 것이다. 중생이 경계를 잘 못 보기 때문에 마음에 분별이 있는 것이며,상념을 잘 못 일으켜서 법의 성품에 맞지 않기 때문에 분명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깨달음의 방향전환(백송정목스님)
무명은 경계를 잘 못 보는 것.경계란 진여가 연기하여 인식되는 모든 현상.불각의 원인은 무명.무명을 깨뜨리는 것이 깨달음.
범부가 자신의 성품을 증득하는 견성의 깨달음은 어렵고, 누구나 경계를 불지로써 관하는 정관의 깨달음은 쉽다.
이 책은 '정관의 깨달음에 대한 보살도의 실천'을 논하였다.
*삼매의 방편
유념유상의 도:지혜의 모습과 닮은 표상을 삼매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일상관.
마음을 닦으려면 삼매를 닦아야하고
경계를 바로 보려면 삼매에 들어가야 한다.
관념적인 것은 안된다.
일심정토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AMP)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문수자 작성시간 26.06.16 無明
무명은 경계를 잘못 보는 것이다.
무명을 깨뜨리는 것이 깨달음이다.
정관의 깨달음
일상관
서쪽으로 지는 해를 表象으로 경계를 그치고 삼매에 들어
불지로 관찰하여 경계를 바로 보는 것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깨달음의 방향전환
범부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닦는 것보다
현상을 바로 보는 것이 쉬운 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제일시네마 작성시간 26.06.22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리밭님 !!**
ㅡ 깨달음은 뭐냐?
우주에 가득한 진여와 계합하는 것.
ㅡ원효는 더불어 몸이 보살행의 행위를 실천해야 된다고
했다.
ㅡ 붓다는 뭐냐 ?
진여가 여래 ( 온몸이 진여가 되는 것. )
수분각 : 자기가 법신의 범위가 완전히 이루어져야 한다.
(나의 행이 만행이어야 한다)
ㅡ 어리석음의 원인은 뭐냐 ?
무명이다 .
무명앞에는 괴로움이 없다.
<경계에 어리석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다.>
ㅡ경계가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
ㅡ삼매(일상관)에 들어가야 진여가 무명을 훈습한다.
유상유념(지혜의 모습과 닮은 표상. 해의 모습)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나무지용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