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불교대학 염불선 제 46강 : 시각의 세 단계

작성자밤별|작성시간26.06.13|조회수85 목록 댓글 5

https://youtu.be/zAojz9TW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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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광명성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일체경계 본래일심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甘露華n | 작성시간 26.06.14 본각은 본래 자리이다.
    진여이다. 분별망상(상념)이 없을때 생기는 자리.(완전한 정지상태)
    삼매의 왕= 진여삼매, 아미타.

    본래자리로 들어가면서 깨닫는 것을 시각이라한다.(시각에 세 가지가 있다)
    상사각, 수분각, 구경각이다.

    왜 무명이 생기는가?=너무 밝아(너무영리해)서 생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나무지용보살 마하살
    _()()()_

  • 작성자금봉 | 작성시간 26.06.15 백송정목스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합니다.
    보리밭 화신님 감사합니다.

    *본각
    본래자리ㆍ진여
    분별망상이 없을때 느끼는 자리(특효약).
    *삼매(팔만사천 삼매)
    삼매의 왕은 진여삼매
    아미타
    *시각(상사각 )
    공통분모
    기신론에서 다 통하게 해 놨다.
    수분각과 비슷한 깨달음(=초지보살)
    본래자리로
    들어가면서 깨닫는 것.
    모든 성자의 깨달음.
    ※백송 정목스님
    불교는 보편적 진리
    이 깨달음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불각의 상태에서 마음의 근원을 깨달아 성취한 완전한 본각은 시각에 의해서 성취된다.
    *시각의 세 단계
    1.상사각
    수분각과 비슷한 깨달음.
    아만이 일어나면 무명이 진여를 훈습한다(마음의 과학).
    소승의 수다원 이상.
    2.수분각(초지부터 십지보살까지)
    십지보살의 만행.
    자신의 삶에 이익 되어야 한다.
    3.구경각
    일체종지를 깨달음.
    경험적이어야 한다.
    ※무명
    경계를 잘 못 보는 것
    왜 무명이 생겼는가?
    너무 밝아서, 영리해서
    마음대로 판단하기 때문에(간사해서).

    일심정토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AMP)
    나무지용보살마하살






  • 작성자도경 | 작성시간 26.06.16 본래자리로 들어가면서 깨닫는 것을 시각이라한다.
    (시각에 세 가지가 있다)
    상사각, 수분각, 구경각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문수자 | 작성시간 26.06.17 본각 본래 깨달음 진여라 한다.
    상념이 없는 상태
    진여삼매 아미타삼매

    시각에 의해 비로소 본각으로 나아가게 된다.
    상사각 수분각 구경각
    相似覺
    초지보살인 수분각과 비슷한 깨달음이다

    깨달음에 머무르지 않고
    보살의 만행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위대한 것이다

    불교는 보편적인 진리인 본래 그러한 도리를 깨닫는 것
    무명은 왜 생겼는가?
    사람은 너무 밝아서 영리하여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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