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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수자 작성시간 26.06.21 무상보리의 네 가지 지혜
성소작지 묘관찰지 평등성지 대원경지
成所作智
마땅히 지을 바의 일을 나타내 보이는 것
전5식을 전환하여 부처의 과보에서 지혜가 일어난다.
불교에서 모든 불보살의 원은 성소작지이며
일체중생이 구제되는 법이 염불이다.
모든 고등종교는 성소작지이다.
妙觀察智
無生 無相
제6식을 전환하여 얻는 지혜이며
아공법공을 아는 것이다.
일체 현상은 실체가 없으면서 작용한다(非有非無)
이 지혜로서 보살도를 실천한다.
반야심경
대승시교이며 법공을 말한다
우주전체가 공한데 자아가 실체가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부처님의 지혜를 배워야 바른 신심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일상화 작성시간 26.06.21 깨달음은 무상정등정각이다
원측이 현장의 말을 설명하면서
"無上: 어떤 법도 이 법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이고
正等: 이치와 현상을 모두 아우르고
正覺: 진여가 100% 나에게서 작용하여 100%의 진여의 힘으로 세상을 비추어 본다고 한 것이다
라 한 것이다.
원측은 법공을 말하는 반아심경을 찬탄하여 그당시 신라에 전해야 하는 데 뜻을 이루지 못했다
원측이 4지의 이름을 성소작지 묘관찰지 평등성지 대원경지로 구분을 해서
해심밀경을 근본으로하는 법상종에서 사지의 이름을 결정지었다.
특히 이 사지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선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고등교육을 받는 사람에게 이 사지를 이해 시킬 수 있어야하는 것이다
성소작지는 '나무아미타불'을 염불만 하면 윤회를 안하고
묘관찰지는 비유비무로 진여의 작용을 철학적으로 이해 할 수 있어야하고
평등성지는 일체 현상은 본성대로 보아 성품이 같다라고 이해해야하는데 100년에 한명만 가능하다
5근을 진리대로 보아 5식이 청정하게 되면 6식이 피곤하질 않다
성소작지는 초지보살부터 조금씩 자라난다
그러므로 반드시 묘관찰지인 無生 無相을 결정적으로 알아야한다
이 둘은 처음 관을 할 때 최초로 지혜가 일어난다 -
작성자일상화 작성시간 26.06.21 묘관찰지 마음은 초지에도 일어난다
묘관찰지는 自相(개별적인 것) 共相(우주전체)가 공이라고 결정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원측의 반야심경에서는 法空을 말하는 것이다
조견오온개공에서
五蘊개공이란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이 오온으로 공성이라고 하는 것이다.
모든 현상은 진여로 공하면서 작용하는 것이다.
선종에서는 보살도를 강조하지 않는다.
교학에서는 반드시 보살도를 해야 완전한 깨달음이라고 한다.
21C에서는 실용주의로 반드시 보살행을 해야 하는 것이다.
진여의 바다
광명의 바다
광명의 물결
은혜의 물결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나무지용보살 마하살
온 천지가 염불소리이다.
색갈도 모양도 소리도 향기도 맛도 느끼는 것도 모두 진여인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이다.
-
작성자도경 작성시간 26.06.22 반야심경
대승시교이며 법공을 말한다
우주전체가 공한데 자아가 실체가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
작성자甘露華n 작성시간 26.06.22 부처님의 지혜는 성소작지, 묘관찰지, 평등성지, 대원경지와 더 많은 70여 가지의 이름이 있으나
이 네 가지 지혜안에 포함되어있다. 그 중에 가장 폭이 넓은 지혜는 성소작지이다.
모든 불보살의 원은 다 성소작지에 포함된다. (변화를 성취했다)
합리적으로 헤아릴 수가 없다.
일체중생은 성소작지에 의해서 제도된다.
묘관찰지는 교학적이고 철학적이다.
묘관찰지는 현상을 보는 것이다.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라고 표현한것도 묘관찰지이다.
많은 가르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나무지용보살 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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