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orning Gallery
Helga Stentzel (1986~ )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태어나 지금은 런던에 살고 있는 '헬가 스텐첼'은, 일상의 온갖 사물들을 활용하여 재기 발랄하게 작품을 연출하는 시각예술가입니다.
그녀에겐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릇과 채소, 옷, 책, 빵 등 가정용품들이 훌륭한 오브제가 되죠.
그녀는 이러한 접근법을 '집 안의 초현실주의 Household Surrealism' 이라고 부른답니다.
2021년, 그녀는 초원의 젖소와 말을 표현한 작품으로 전세계 디자인계에 주목을 받게 되었죠.
내친 김에 "빨랫줄에 걸린 동물 Clothes Line Animals" 시리즈도 만들었답니다.
또한 빨래감을 기발하게 배치한 초상화라든지, 음식물 등을 이용한 그녀의 작품에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넘쳐납니다.
이상한것은
부산입니다
유명한 오케스트라
김해는 흥행을 하는데
유명한 작가는
창 원. 마산도 유치를 하는데
부산은
참 묘합니다
그래서 사이버 미술관을 열어봅니다
많이들 왕림해 주세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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