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8일 월요일 말씀묵상 ♣
성경:창세기13:1-18(구15P)
제목: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2.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5.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7.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8.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14.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본문(창세기 13:1-18절)에서 아브람과 롯이 거한 벧엘과 아이 사이의 땅이 넉넉하지 못하자 양쪽의 목자가 서로 다툽니다.
이에 롯은 물이 넉넉한 요단 지역을 먼저 택해서 옮겨 갑니다.
롯이 떠난 후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동서남북으로 보이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아멘
신앙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세상은 끊임없이 눈에 보이는 것들로 우리를 미혹합니다. 아멘
1.신실한 은혜를 기억하라(1-4절).
아브람은 애굽에서 나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으로 돌아와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는 애굽에서 겪은 일로 인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로 가족도 보호받았을 뿐 아니라 가축, 금 은 동도 풍부해졌습니다.
아브람은 이 모든 일이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큰 은혜를 베푸셨는지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실 것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시고 다시 일어서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2.믿음의 길을 선택하라(5-13절).
애굽에서 큰 부를 얻어 가축이 많아지자 아브람과 롯 사이에 갈등이 생깁니다.
목초지가 부족해져 그들의 목자들이 다투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헤어질 때가 된 것입니다.
아브람은 롯에게 먼저 선택할 것을 권합니다.
그때 롯은 온 땅에 물이 넉넉한 요단 지역을 택하고 결국 소돔에까지 옮겨 가게 됩니다.
롯은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자처럼 세상적 관점으로 거할 곳을 선택한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10절).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13절).
여러분!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며 살아갑니까?
넓고 살기 좋아 보이는 소돔입니까?
좁고 척박한 가나안 땅입니까?
믿음의 길을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3.말씀의 위로로 승리하라(14-18절).
보기 좋은 요단 들을 롯이 선택할 때 아브람은 가나안에 머뭅니다.
아브람이라고 롯이 본 그 땅을 보지 못했겠습니까?
물이 넉넉해 가축을 키우기에 좋은 그곳을 선택하고 싶은 마음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그대로 거합니다.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능력과 은혜를 경험한 자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서 큰 민족을 이룰 것이라는 약속을 믿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에게 나타나셔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보여 주시며 약속을 다시 확인시키십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살아가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풍성해지는 삶을 사는 자가 신자입니다.아멘
여러분! 신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의 길을 선택하며, 말씀의 위로로 승리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주어질 것입니다.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은 세상에서 신앙의 위기에 직면하는 신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믿음을 지키도록 도우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신자는 눈에 보이는 세상적 유익을 버리고 믿음을 선택한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약속을 믿고 세상 것을 버린 자에게 은혜로 함께하시며 더 큰 믿음을 갖도록 약속을 확정해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혹시 실수를 할지라도 아브람처럼 그 일로 더 성숙해지는 성도들이 되시며, 롯처럼 눈앞의 이익을 좇다가 신령한 복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세상 것을 포기한 자들에게 더 큰 복을 주심을 믿으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창세기19:24-26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8:31-32절).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디모데후서2:20-22절).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