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설교 자료

[설교]"낙심될 때 기억해야 할 것"

작성자박종길|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2026년 613일 토요일 말씀묵상 

 

성경:창세기16:1-16(18P)

 

제목:낙심될 때 기억해야 할 것

 

1.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4.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7.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낙심될 때 기억해야 할 것

 

본문(창세기 16:1-16)에서 사래는 아브람에게 여종 하갈을 취해 자녀를 얻으라고 말합니다.

 

아브람이 가나안에 거주한 지 10년 후의 일입니다.

 

임신한 하갈은 사래의 학대를 피해 도망하다가 여호와의 사자를 만납니다.

 

하갈은 돌아와 아들을 낳고 이스마엘이라 이름을 짓습니다.아멘

 

우리는 몸과 마음이 지치고 의심과 불신에 눌리는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신자답게 이겨 내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아멘

 

1.약속을 기다리십시요(1-6).

 

약속이 주어지면 우리는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지만 그 시간이 길어지면 초조하고 염려할 수 있습니다.

 

아브람도 그랬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여종을 통해 자녀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사람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생각하기에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해합니다.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삶을 삽니다.

 

그러나 여러분하나님께는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을 성취하셨고 또한 앞으로도 성취하실 하나님을 믿고 인내하며 약속을 기다리는 신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2.약속을 기억하십시요(7-10).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하갈에게 약속을 주심으로 아브람이 약속을 다시 생각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약속을 확인할 수 있으며앞으로 이루실 약속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1:3).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모든 약속을 온전히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가까이 하십시요.

 

그럴 때 이런 놀라운 약속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또한 누리게 될 것입니다아멘

 

3.돌보심을 기억하십시요(11-16).

 

상황이 어려울 때 하나님이 나와 상관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학대를 피해 광야를 헤매던 하갈에게 아들의 이름을 "여호와께서 고통을 들으셨다"라는 의미의 "이스마엘"이라고 짓게 하십니다.

 

이 이름은 하갈에게 위로가 될 뿐 아니라 아브람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아들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약속이 더디게 성취되어도 걱정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살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려운 상황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 있음을 인정하십시요.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아멘

 

여러분우리는 약속의 성취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영원한 기업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돌보심을 기억하며 담대히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은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기에 신자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인내해야 한다는 사실과,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기에 신자는 말씀을 통해 그 약속을 매일 붙잡아야 한다는 사실과신자는 하나님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살피시고 돌보시기에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 기다리다가 일단 알게 되었다면 즉시 순종하시고,응답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그날을 기도하며 기다릴 줄 아는 성도가 되시며인생이 마감하는 그날까지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누구든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누가복음9:23-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1:2-4).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