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15일 월요일 말씀묵상 ♣
성경:창세기17:1-14(구19P)
제목:완전한 삶,완전한 존재
1.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완전한 삶,완전한 존재”
본문(창세기 17:1-14절)은 아브라함이 99세 때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언약을 재확인하십니다.
여호와는 아브람을 아브라함이라고 부르시고 그의 자손이 번성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언약의 징표로 할례를 명하십니다.
대대로 아브라함 집의 모든 남자는 할례를 행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멘
다른 종교는 어떤 수준에 이르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시고 선택하신 자를 새로운 존재로 만드셔서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십니다. 아멘
1.하나님은 완전한 의를 요구하십니다(1-2절).
아브람이 99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완전한 행위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라니요?
어느 누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게 행할 수 있겠습니까?
아브람에게 요구하신 하나님의 이 거룩한 요구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몇 가지 선행을 할 수도 있고 종교적 행위를 열심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도 하나님 앞에서 완전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해도 하나님의 의에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완전한 의를 요구하시는 하나님 앞에 서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2.하나님은 새로운 존재로 바꾸십니다(3-8절).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꿔 주십니다.
구약시대의 이름은 존재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의를 행할 수 있는 새로운 존재로 점차 만들어 가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아브람처럼 새 이름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사십니다(갈2:20절).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와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3.하나님은 옛 사람을 죽이십니다(9-14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명하십니다.
할례는 언약의 표징으로, 육신의 몸이 죽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할례 받은 자는 새로운 생명을 가진 자요, 새로운 존재가 됩니다.
신약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례는 오늘날의 세례입니다.
세례도 그리스도와 연합해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롬6:11절).
옛 사람이 죽었다는 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옛 사람을 제거한다는 의미인 할례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은 이제 죄에게 종노릇하던 시절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모두 죄를 이길 수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죄와 싸우십시요.
하나님의 의를 이루십시요.
우리에게 죄의 종노릇하던 옛 사람은 더 이상 없습니다.아멘
여러분! 하나님은 신자에게 완전하게 행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여러분! 낙심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온전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거룩하신 하나님은 신자에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완전한 의를 가질 것을 요구하신다는 사실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신자를 완전한 존재로 바꾸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한 존재로 살아가도록 도우시기 위해 언약의 표징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특히 믿음과 신앙의 일에 실수를 범하지 마시며, 내 마음에 감동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시며,마음에 할례를 받아 하나님을 참되게 섬기는 하나님의 거룩한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6:8-9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3-16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2:20절).
"Sola Gratia"
(오직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