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1일(주일) 주일예배♣
성경:골로새서1:9-11(신324P)
제목: 그치지 않는 기도
서론
할렐루야!호국보훈의 달 6월달에도 주일예배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목)“그치지 않는 기도 ”
9.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0.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1.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아멘
바울은 골로새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의 사정을 듣던 날부터 기도하되 그 기도를 그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본문 9절입니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지속성의 문제입니다.
우리도 어려움을 만나게 되면 기도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처리되고 나면 기도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바울은 끊임없이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치지 않는 기도입니다.
그치지 않고 기도해야 할 이유는 과연 무엇입니까?
1.알게 하시니(9절).
본문 9절입니다.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 안에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인식의 변화입니다.
전에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고, 전에 잘못 알았던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즉 새로운 앎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깊어지면서 그 앎의 폭이 넓어집니다.
더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앎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즉 더 깊이 있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앎의 변화는 그치지 않는 기도를 통해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앎의 문제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골로새 교인들이 예수 믿으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믿음이 깊어지면서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이 알게 해 달라고 기도를 계속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자라는 성도가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합당하게 행할 수 있기에 그그치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아멘
2.능하게 하시니(11절).
본문 11절입니다.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여기의 영광은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능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힘을 의미합니다.
즉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을 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은 하나님의 영광으로부터 공급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지 인간적인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본래부터 가지신 능력 이하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영광의 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광스런 힘이 요구됩니다.
이 하나님의 영광스런 힘은 모든 필요를 채우고 남는 힘입니다.
골로새 교우들이 당면하는 모든 상황에 언제나 부족함이 없이 극복하고도 남는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하나님의 영광의 권능에서 오는 능력으로 강하여지도록 그침 없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에서 나오는 능력으로 강해질 수 있도록 그침 없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3.견디게 하시니(11절).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젊은이가 친구와 함께 백화점에 취직했습니다. 당연히 경영 부서에서 일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는 친구와 함께 엘리베이터 안내하는 잭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실망하고 백화점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는 엘리베이터에서 고객을 안내하면서 온갖 어려움을 견디었습니다.
오히려 그 일을 하면서 고객들의 구매심리를 파악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기쁨으로 견딤과 인내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젊은이는 얼마 안 있어 부서의 책임자가 되었고, 나중에 최고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백화점 왕 페니(James Cash Penney)입니다.
인내는 신앙의 모습을 참되고 확실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 신뢰의 자리에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견딤에 이르도록 그침 없이 기도하였습니다.
본문 11절입니다.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여기의 “견딤”은 정해진 목표를 향하여 고난을 무릅쓰며 전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래 참음”은 무거운 짐에 눌리거나 실패를 당하여도 좌절하지 않고 밀고 나가는 불굴의 투지를 뜻합니다.
즉 “견딤”과 “오래 참음”은 인내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견딤과 오래 참음은 억지가 아닌 기쁨으로 되기에 역설적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인격에 대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골로새 교인들의 신앙 인격이 성숙해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그침 없이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고난과 환난 중에도 참고 견디면 인내하는 사람만이 영광의 자리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견딤에 이르도록 그치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아멘
***{결론}***
그치지 않고 기도해야 할 이유는 과연 무엇입니까?
1.알게 하시니(9절).
2.능하게 하시니(11절).
3.견디게 하시니(11절).
기도의 무릎이 연약한 성도들은 더욱 더 기도의 시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그치지 않고 기도해야 할 제목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우소서!
모든 상황을 기쁨으로 견디게 하소서!”
여러분!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그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한마음기도/
1.2026년에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2.2026년에 주일예배 목숨걸고 드리게 하소서!
3.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4.매일 말씀을 묵상하게 하소서!
5.**부대 지켜 주소서!
6.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난 전역병들이 계속헤서 신앙생활 잘하게 하시고 장차 한국교회의 리더들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