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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자료

[설교]”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작성자박종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2026년 623일 화요일 말씀묵상 

 

성경:창세기20:1-18(25P)

 

제목: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1.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2.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3.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4.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7.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8.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13.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17.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18.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본문(창세기 20:1-18)에서 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라 속이자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데려갑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의 꿈에 나타나 사실을 알리며 경고하십니다.

 

아비멜렉은 속인 아브라함을 책망하고 사라를 돌려보냅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하자 아비멜렉과 여인들이 치료받아 출산합니다아멘

 

우리는 동일한 죄에 반복적으로 넘어지는 자신을 보며 절망할 때가 많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존재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멘

 

1.하나님이 붙드십니다(1-7).

 

아브라함은 사라를 통해 아들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랄 왕 아비멜렉을 두려워하며 또다시 사라를 누이라고 속이고 그에게 내줍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아브라함처럼 얼마나 많이 넘어졌습니까?

 

우리 자신에게 얼마나 많이 절망하고 낙담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회복시켜 주십니다.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셔서 믿음으로 굳게 세우십니다아멘

 

2.세상이 감당하지 못합니다(8-16).

 

아비멜렉은 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는 매우 놀라 아침 일찍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그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아브라함에게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자의 생사가 달려 있음을 알고 그를 후대하며 사라와 함께 돌려보냅니다.

 

아브라함은 연약하지만 그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이 세상은 아무리 강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리심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자녀이며 백성이기에 세상은 우리를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담대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아래 있는 강한 자들입니다아멘

 

3.세상에서 복의 통로입니다(17-18).

 

이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아비멜렉 집의 모든 태를 열어 출산하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응답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우리의 기도는 개인과 주변과 온 세상 사람들의 삶에 놀라운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아비멜렉의 집에 새로운 생명을 주신 것처럼,우리가 기도할 때 죄로 인해 죽은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복의 통로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아멘

 

여러분우리는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입니다.

 

세상을 구원할 복의 통로로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은 연약해 반복해서 넘어지는 신자를 다시 붙드시고 회복시켜 주신다는 사실과하나님이 연약한 신자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실 때 세상은 신자를 두려워하며 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과하나님은 연약한 신자에게 복을 주셔서 그를 높이시고 그의 기도를 통해 세상을 회복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두려움에 사로잡혀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마시고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꾼을 돌보시고 또 돌보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그러므로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 되시기에 힘쓰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상7:8-9).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이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한복음13:1).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헛된 영광을 구하며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갈라디아서5:22-26).

 

"Sola Fide"

(오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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