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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볼 리프팅[Ball Lifting](저글링) 제대로 배우기

작성자암사 아데바요르|작성시간11.08.08|조회수101 목록 댓글 1

리프팅(저글링) 제대로 배우기



연습요령
 
- 상체와 무릎을 약간 굽혀 자세를 낮춘다.

 

- 우선 킥업 하여 볼을 위로 올린다.

 

- 올린 볼은 발등을 펴고 발목에 힘을 주어 고정시키고 그 발등으로 들어올리듯 볼 밑

  가운데를 가볍게 차올린다.

 

- 오른쪽, 왼쪽 발을 바꾸어 연습한다.

 

- 오른발 잡이는 왼발부터 시작해서 오른발로 바꾸어 반복 연습한다.

 

- 왼발 잡이는 오른발부터 시작해서 왼발로 바꾸어 반복 연습한다.

 

- 볼이 공중에 있을 때 빨리 발을 바꾸어 딛고 몸 중심을 잡는다.







♠ 요점정리

 

 - 항상 볼을 주시한다.

 

 - 발목을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양팔로 신체 균형을 잘 잡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 숙달 되면 회수를 늘리고 제자리에서 몸의 방향과 디딤발의 자리를 바꾸지 않고 연습한다.

 

 - 한층 더 숙달이 되면 똑바로 전진하면서 하거나 몸을 좌우로 빙글빙글 돌면서 한다.

  또는 뒷걸음질 치면서 연습한다.<움직이면서 리프팅>

 

 - 더욱 능숙해지면 달리면서 연습한다.<달리면서 리프팅>

 

 - 완숙한 경지에 이르면 1미터 앞에 짝을 마주보게 세워 놓고, 시선을 상대방에 두고 연습한다.

  시선을 볼에만 두지 않도록 한다.

 

 

 

 

 

 

[두번째 이론강좌]

 

공과 친해지기 볼 리프팅 [Ball Lifting]

경기에 앞서 또는 연습 중에 발, 대퇴부(허벅지), 이마, 어깨, 가슴 등을 이용해 공을 컨트롤

또는 연속적으로 튕기는 것을 볼 컨트롤 또는 볼 리프팅이라고 한다.

흔히 축구선수가 시합 전 워밍업을 할때 행하는 동작 이라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볼 리프팅을 익히는 이유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볼에 대한 감각 익히기"

처음 공을 접한 사람들은 공과 발이 접촉할 때에 힘 조절이 힘들 것이다.

이러한 점 등을 볼 리프팅 연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을 다룰 때의 몸의 균형,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두 번째, 실전에서 나온다"

경기 장면을 유심히 살펴보면 공을 받아서  처리할 때,  몸의 여러가지 부분을 사용하여

공을 튕기는 동작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볼 리프팅으로 몸에 익힌 감각은 실전에서는 굉장히 큰 역할을 하며 모든 기술에 기초가 된다.

 

볼 컨트롤이 좋은 선수들에게 흔히 "공이 발에 붙어 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발과 볼의 공간이 없을 정도로 리프팅이 훌륭하다는 의미이다.

시합 시작 전 볼 리프팅 연습은 필수이며, 리프팅의 조절에 따라 이날 경기의 컨디션은 크게 좌우 될 것이다.



LESSON 1 발로 공 띄우기 _ 초급 단계  

볼을 연속적으로 리프팅 하기 위해서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볼을 공중으로 띄워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동작으로  볼 띄우기 기술을 배워보자.



1. 공을 한쪽 발로 밟는다.
2. 공을 자신의 몸 안쪽으로
살며시 끌어온다.
3. 끌어온 공의 가장 아래 부분에 앞발을 위치시킨다.
4. 공을 땅에서 푸듯이 가볍게 들어 올린다.



LESSON 2 굴러오는 공 띄우기 _ 중급 단계 

실전 경기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로 공이 땅볼로 굴러 올 때 땅과 공의 아랫부분을 발로 강하게 찍어 순간 마찰로 공을 띄우는 기술이다.



1. 땅볼로 공이 굴러온다.
2. 공의 아랫부분과 땅을 발로 강하게 찍는다.
3. 볼이 발 앞부분을 타고 올라온다.
4. 가볍게 들어 준다.



LESSON 3 두발로 띄우기 _ 고급 단계  

성공 확률이 낮아 실전에 잘 쓰이진 않지만 한번 성공하면 자신감이 생기는 기술,

사이드 사포에 대해 알아보자.



1. 공을 양 발 사이에 낀다. 이때 한쪽 발은 조금 앞으로 빼 공이 발 뒷부분에 위치하도록 한다.
2. 오른발로 공을 위로 올린다. 공은 지탱하는 왼쪽 다리를 타고 올라가게 된다.
3. 공은 공중에서 왼발 종아리를 타고 내려오게 된다.
4. 왼발 뒤꿈치로 공을 한번 더 확실히 띄어준다.
   * 공을 올릴 때 힘 조절을 적당히 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공이 떨어지게 한다.
   * 위와 같은 과정들을 이 3번 과정을 위한 도약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기술은 개인기가 탁월한 선수들이 가끔씩 사용하는 기술로 경기 중 밀집한 수비수를 뚫을 때 효과적이다.
사포를 통해 상대 수비수 두, 세명 위로 공을 넘기고 돌파해내는 난이도가 높은 기술로 운이 좋으면 10경기 중 한 두 경기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경기중 급박한 상황에서 사포를 쓸 엄두 조차 내기 힘들기 때문에 완벽하게 기술을 습득했거나 배짱 두둑한 선수들이 한두번씩 실전에서 사용한다.

기술 자체의 난이도 때문에 성공 했을 때 관중들의 호응과 상대 선수들의 기를 꺽을 수 있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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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사 아데바요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8 공가지고 놀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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