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카파의 경우 스멜팅, 리파이너리를 거치면서 매트/블리스터/아노드/캐소드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금에 92%정도 되는 것을 금 도레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 도레란 동의 어느 정도의 선/정광과정을 거친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광(부유선광 및 중액선별) 후 품위가 92%까지 된 건지 아니면 스멜팅 후 품위가 92%인건지 등등 초짜라 모르는 것이 많네요.
일목요연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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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카파의 경우 스멜팅, 리파이너리를 거치면서 매트/블리스터/아노드/캐소드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금에 92%정도 되는 것을 금 도레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 도레란 동의 어느 정도의 선/정광과정을 거친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광(부유선광 및 중액선별) 후 품위가 92%까지 된 건지 아니면 스멜팅 후 품위가 92%인건지 등등 초짜라 모르는 것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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