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
그것을 무심(無心)이라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에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가 있는 것이다.
ㅡ 法頂 ㅡ
항상할 것 같아도 모두 다 없어지고 높은데 있는 것도 반드시 떨어지며
모이면 반드시 헤어짐이 있고 태어난 것은 언젠가는 죽고 만다.
(법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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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마음
그것을 무심(無心)이라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에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가 있는 것이다.
ㅡ 法頂 ㅡ
항상할 것 같아도 모두 다 없어지고 높은데 있는 것도 반드시 떨어지며
모이면 반드시 헤어짐이 있고 태어난 것은 언젠가는 죽고 만다.
(법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