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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실

********연 꽃

작성자法 光(허성재)|작성시간26.06.08|조회수54 목록 댓글 0
경주부운못

 

 

 

손을 삼가고, 발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최상으로 삼가는 사람,

안으로 기뻐하고, 주의 깊고, 한적하고, 만족한 사람, 그를 비구라 부른다.

 

<담마빠다>

 

 

 

왜개연꽃

 

 

어떤 사람은 악행을 저지르면서 후에 과보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 과보가 왔을 때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대신하지 못한다.

 

<중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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