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부운못
손을 삼가고, 발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최상으로 삼가는 사람,
안으로 기뻐하고, 주의 깊고, 한적하고, 만족한 사람, 그를 비구라 부른다.
<담마빠다>
왜개연꽃
어떤 사람은 악행을 저지르면서 후에 과보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 과보가 왔을 때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대신하지 못한다.
<중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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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삼가고, 발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최상으로 삼가는 사람,
안으로 기뻐하고, 주의 깊고, 한적하고, 만족한 사람, 그를 비구라 부른다.
<담마빠다>
어떤 사람은 악행을 저지르면서 후에 과보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 과보가 왔을 때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대신하지 못한다.
<중음경>